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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위한나라는있다’ 김구라는 조심스럽게 아버님과 어머님이 헤어졌다고...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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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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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3일KBS2‘아이를위한나라는있다’에서는정세진아나운서가육아의고충을공감하는모습이방송됐다.

김구라는 조심스럽게 "아버님과 어머님이 헤어졌다고"라며 물었다.

김구라는 가족 사진을 보며 물었고 싱글대디는 "아이를 위해 치우지 않았다"고 답했다.

싱글대디는 "예전에는 바깥일만 하고 애들을 잘 돌봐주지 못했다. 그런데 지금은 다 해야 하니까"라며 혼자 하는 육아에 벅찬 마음을 표현했다.

김구라는 일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온 서연이의 아버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최동석아나운서와정다은아나운서역시“키우는것이훨씬더힘들더라”라며육아의고충에대해공감했다.

서장훈은 삼형제를 키우는 경력단절 전업주부의 등하원 도우미로 분했다.

서장훈은 첫 만남부터 하원시까지 울음을 터트리는 삼형제의 모습에 난감해했다.

곧 서장훈은 긴 팔을 이용한 '비행기' 놀이로 삼형제를 매료시켰다.

전업주부는 "저만의 시간을 갖게 돼서 너무 고맙다"며 서장훈의 일일 도우미에 고마움을 표했다.

김구라는 "아들만 있어서 딸을 가질 것이라 생각을 못했는데 서연이랑 있다 보니 딸들이 정말 귀엽다"며 서연이에게 푹 빠진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정세진,최동석,정다은아나운서가합류,방송을더욱풍성하게해줄것으로기대를모으고있다.

서연이는 어느새 친해진 김구라와 헤어짐을 앞두고 서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서연이는 울음을 터트렸고 김구라는 "나 간다고 운 사람은 네가 처음이다"며 애써 태연한 모습을 보였지만 "애가 우니까 마음이 그렇다"고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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