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8.24 토 22:55
> 뉴스 > 라이프
‘보좌관’ 신민아는 극 중 비례대표 초선의원...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JTBC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3일 JTBC 금토극 ‘보좌관’이 10회를 끝으로 시즌 종영됐다.

신민아는 극 중 비례대표 초선의원 강선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성민(정진영 분) 지역구 사무실 간판이 떨어지며 행인을 덮친 사건이 일어난 가운데 오원식의 등장은 폭풍의 눈으로 등극했다.

오원식이 이성민 사건의 범인임을 의심하는 장태준의 굳은 모습과 껄렁껄렁한 모습으로 인사하는 오원식의 모습이 대조되며 찰나의 등장이었지만 오원식 캐릭터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최고치로 높였다.

이창진은 극 말미 삼일회 비리가 담긴 자료가 강선영(신민아 분) 의원실로 넘어갔다는 소식을 듣자 순식간에 날선 표정을 드러내며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만들었다.

고석만(임원희 분)이 사망한채 시즌이 마무리되어 비리를 감춰야하는 이창진이 사건과 관련있을지, 정계 큰손의 힘이 어디까지 가해졌을지 극강의 긴장감과 궁금증을 남겼다.

정진영(이성민)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때 죄송하다고 말하는 것조차 부끄럽다며 자책하고, 미혼모의 낙태수술을 도와 낙태를 조장했다고 윤리위원회에 회부되며 위기를 맞았음에도 신상이 공개된 미혼모의 걱정부터 하며 책임감 있고 인간적인 면모까지 겸비한 모습으로 심금을 울렸다.

디지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