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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 자신이 이영진처럼 총독부의 상층부에 접근할...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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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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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드라마 이몽 마지막 회 방송 화면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3일 방송된 MBC 토요드라마 ‘이몽’에서는 마쓰우라(허성태 분)의 총에 맞았던 이영진(이요원 분)과 김원봉(유지태 분)이 의식을 찾고 재회했다.

암살 계획을 세운 두 사람은 마쓰우라에게 총을 겨누며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쳤다.

구락부에서 친일 조선 귀족들을 비롯해 총독부 사람들을 처단한 김원봉(유지태 분)과 이영진(이요원)에 대한 현상수배가 내려졌다.

김원봉과 이영진은 총상의 위기를 넘기고 생존했다.

서로 어디 있는지는 모른 채 떨어져 있었다.

후쿠다(임주환)는 김구(유하복)를 찾아갔다.

자신이 이영진처럼 총독부의 상층부에 접근할 수 있다며 조선의 독립을 위해 도울 일이 있을 것이라며 진심을 전했다.

김원봉은 미키(남규리 분)의 도움으로 친일 조선 귀족들을 구락부에 모았다.

작전을 앞두고 이영진에게 경성을 떠나라고 이야기했다.

이영진이 왜 자신을 밀어내는 거냐고 묻자 김원봉은 “밀어내는 거 아니다. 제 자리를 찾아가는 것뿐이다. 영진 씨의 역할은 이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야기를 단순화한 만큼 김원봉, 이영진이 선사하는 액션의 완성도가 중요했다.

독립투사들의 절박한 싸움이 선사한 긴장감은 있었다.

소재가 소재인 만큼, 그 자체에서 나오는 긴박감이 있었지만 그 이상의 시선을 끌만한 연출력은 보이지 않아 다소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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