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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복팀에서는 박나래 팀장이 예능 치트키로...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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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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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아들과 어머니의 조건은 서울대학교에서 30분 이내로 등교할 수 있는 조용한 동네로, 공부 공간과 휴식 공간이 반드시 분리되길 바랐다.

더불어 기존에 쓰던 가구가 있는 관계로 기본옵션 유무는 상관없지만, TV만큼은 공부하는 아들을 위해 절대(?) 필요 없다는 것이 어머니의 추가조건이었다.

복팀에서는 박나래 팀장이 예능 치트키로 활약하고 있는 래퍼 넉살과 함께 다양한 구조의 매물을 소개했다.

이들이 찾은 곳은 자타공인 교통의 요충지 사당동 테라스 하우스로, 이곳의 매력은 원룸의 깜짝 변신과 1층 테라스에서 즐기는 루프 탑 카페 뺨치는 전망이었다.

1층에서 루프 탑 전망이 실현 가능한 일인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박나래의 눈길을 사로잡는 무언가가 집안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두 사람으로 하여금 세입자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켰다는 후문이다.

그녀가 신림동 전문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바로 첫 번째 남자친구가 신림동에 살았기 때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가만히 듣고 있던 노홍철이 “그런데 보통 연애하면…” 이라는 가정을 시작으로 하나의 의문점을 제시했고, 이에 모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파이터 김동현 역시 처음 상경한 직후 서울대 인근에서 하숙을 시작해 서울대생들과 동고동락했다며, 서울대생 의뢰인의 마음을 제일 잘 안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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