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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부산출신’우하람, 2회 연속 올림픽 진출 확정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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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7  18: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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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하람 선수가 2016 리우올림픽에서 3m 스프링보드 경기에 앞서 준비를 하고 있다.

부산출신인 우하람(국민체육진흥공단·21) 선수가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3m 스프링보드에서 2020년 도쿄올림픽 티켓을 따냈다.
 
우하람은 17일 광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준결승에서 6차 시기 합계 430.65점을 얻어 11위를 기록했다. 준결승에 진출한 18명 중 상위 12명만 얻는 결승행 티켓을 확보한 우하람은 도쿄올림픽 출전도 사실상 확정했다.
 
우하람은 이번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올림픽 정식 종목인 3m 스프링보드와 10m 플랫폼 종목에서 도쿄올림픽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
 
우하람은 18일 오후 8시 45분 같은 장소에서 3m 스프링보드 결승전 무대에 선다. 다이빙 남자 선수 최초로 메달에 도전한다.
 
우하람은 2016 리우올림픽에서 다이빙 선수로는 유일하게 참가해 10m 플랫폼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올림픽 결선에 올라 11위를 기록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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