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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여행이 대세’…개별여행객에 부산 매력 알린다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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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6  17: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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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정타워 내 런닝맨 체험관. [부산관광공사 제공]

부산관광공사는 여름휴가철을 앞두고홍콩 개별관광객(FIT) 유치 활성화를 위해 업계 공동 프로모션 및 팸투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공사는 한국관광공사 홍콩지사와 공동으로 ‘개별관광객(FIT) 유치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여름 성수기 기간인 다음달 1일부터 10월 20일까지 부산행 항공티켓을 구매한 홍콩·마카오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한국여행키트’를 선착순 2000명에게 증정한다.

키트에는 추천 관광지 정보가 담긴 리플렛 뿐만 아니라 부산관광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부산 시티투어 버스 할인 티켓, 카지노 칩교환권, 드럭스토어 화장품 사은품 교환티켓 등으로 구성된다.

또 홍콩 미디어를 통해 부산을 소개하고 관광객 유입효과를 높이고자 제주시와 연계해 ‘부산 제주 미디어 팸투어(한국관광공사 홍콩지사 공동 주관)’를 7월 말 실시할 예정이다. 홍콩 잡지 및 온라인매체 등 언론관계자 9명이 참여하는 이번 팸투어에서는 ‘런닝맨체험관’만 아니라 신규관광지인 ‘해리단길 카페거리’를 방문 소개 예정이다.

‘런닝맨 체험관’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 프로그램 ‘런닝맨’의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내 테마파크다. 이는 2018년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한 서면에 지난 5일 자리잡은 복합문화공간인 삼정타워 내에 입점해 있다.

‘해리단길’은 구 해운대역사 및 노후 주택가를 개조한 이색적인 인테리어의 카페와 음식점들이 늘어선 신흥관광지이다. 현재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부산연구원이 발표한 ‘2018년도 부산 10대 히트상품’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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