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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세 의원, "가덕신공항 광역교통망 정비해야"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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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6  15: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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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부산시의회 해양국토교통위원회 <신공항추진본부>‘2019년도 하반기 업무보고 및 주요사업 예산집행 상항 보고’가 열렸다.
 
오원세(강서구 2)의원은 “가덕신공항 광역교통망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 녹산쪽에서 오는 교통망의 경우, 출퇴근 시간에 러시아워에 걸릴 수 있다”며 “신호동과 명지 쪽에서 다리를 건설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송광행 신공항추진본부장은 “아직 교통망이 확정이 된 것이 아니다”며 “가덕신공항이 확정이 된다면 구체적인 세부 교통망을 확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 “경남 내륙 고속철도가 거제도까지 올 예정이기 때문에 이후 리무진을 통해서 신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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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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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j0808 2019-07-21 22:04:11

    단독후보지 군위우보는 대구시에서 28~30km다
    군위소보 의성 비안은 대구시에서 48km 실제거리 60km다
    군위우보 후보지 반경 50km 이내에 분포된인구는 353 만명이며
    소보비안 공동후보지 인근 후보지는 196만명이다
    단독후보지 우보인근의 인구수가 소보비안 공동후보지의 보다 2배가 넘는다
    대구광역시가 인근에있고
    현,대구공항 이용객들이 멀리 떨어진 김해공항이용하지않고
    가까운 우보공항을 이용하는것을 감안하면
    군위우보가 항공수요와 항공물류들을 유치하기에 적합한곳이다
    군위우보 보다 접근성이 더 좋은 곳은 없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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