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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 김남옥 조복래 분 은 종로...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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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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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이로써 양광칠성그룹은 ‘이몽’의 중국내 배급을 위해 방영허가 등 관련 업무 일체를 직접 추진하게 됐다.

앞선 방송에서는 의열단원들의 숭고한 죽음이 가슴을 아프게 했다.

김남옥(조복래 분)은 종로 경찰서 투탄 작전을 펼친 후 수백 여명의 경찰들과 대치 끝에 자결로 생을 마감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폭발시켰다.

이처럼 독립 운동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이영진과 김원봉의 강렬하 마지막 독립 투쟁이 예고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고의 스태프분들 정말 고생하셨고 존경스럽다. 한 분 한 분의 얼굴들이 아직도 아른거린다. 특히 후쿠다 임주환을 비롯한 특무1 과 동료 배우들에게 고맙고 함께한 추억들 잊지 않겠다는 말 꼭 전하고 싶다."라며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에 대한 애틋함과 고마움도 덧붙였다.

업계에서는 이번 ‘이몽’의 중국진출이 양국 간 문화교류의 중요한 변환점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이몽’은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이요원)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유지태)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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