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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데이빗은 친구들을 삼겹살 가게로 인도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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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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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캐나다 4인방이 화려한 한국의 밤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데이빗은 친구들을 삼겹살 가게로 인도했다.

카일은 테이블에 있는 버튼을 보고 놀랐고 “이게 많은 식당에서 보편적인 거야?”라고 물었다.데이빗은 “버튼으로 주문하거나 불러”라고 설명했다.

데이빗은 "한국은 원래 이렇다. 한국에 왔으면 삼겹살을 먹어봐야 한다"며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먹을 정도로 삼겹살을 정말 좋아한다.

너네에게 꼭 소개해주고 싶었다"라며 저녁 메뉴로 삼겹살을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한편 활기찬 서울의 밤을 즐기고 있던 캐나다 친구들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안녕하세요"를 남발했고, "지금까지 한국의 이미지는 좋아. 아주 정중하고 세련됐어"라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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