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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12일 주민경은 아직 실감이 나지...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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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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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드라마 봄밤 첫 회 방송 화면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1일 종영한 MBC 드라마 '봄밤'에서는 신뢰 회복 후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는 이정인(한지민 분), 유지호(정해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주민경은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며 “작품을 하면서 배우로서, 시청자로서 많이 고민하고 배울 수 있는 작품이었다. 어디선가 계속 사이다를 날릴 재인이를 기억해 달라“라는 말로 캐릭터와 이별하는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권기석의 바람과 달리 신형선은 유지호를 만나고 싶다고 이정인에게 연락했다.

유지호는 아들 은우(하이안 분)와 같이 뵙고 싶다고 청했다.

이정인이 걱정하자 유지호는 “그래야 내 전부를 보는 거다. 작든 크든 같이 해나가는 게 맞다”고 설득했다.

이정인은 유지호의 부모님에게 인사를 갔다.

유지호의 부모님은 이정인을 반갑게 맞아주었다.

이정인은 유지호의 부모님과 술 한잔을 나누기도. 이정인은 "서로 배려하며 예쁘게 지내겠다. 은우에게도 최선 다 할 것"이라고 믿음직한 모습으로 유지호의 부모님을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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