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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꽃’ 각각 일본에 맞서는 의병 개화를...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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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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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녹두꽃 제공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극본 정현민/연출 신경수 김승호)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녹두꽃’은 125년 전 이 땅을 뒤흔든 민초들의 우렁찬 사자후 동학농민혁명을 본격적으로 그린 민중역사극. 지난 4월 첫 방송 이후 안방극장에 먹먹한 울림과 묵직한 메시지를 선사하며 호평을 모으고 있는 ‘녹두꽃’이 마지막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녹두꽃’이 시청자에게 극적으로 다가설 수 있었던 여러 요인 중 하나는 백이강(조정석 분), 백이현(윤시윤 분), 송자인(한예리 분) 등 허구 인물들의 맞물린 관계이다.

각각 일본에 맞서는 의병, 개화를 꿈꾸며 일본 곁에 선 오니(도깨비), 이문 대신 사람을 선택한 상인 등 125년 전 이 땅을 살던 각 계층의 젊은이를 상징하는 세 주인공은 처절하고 또 가슴 뜨겁게 격동의 조선과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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