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8.21 수 20:15
> 뉴스 > 라이프
‘경추척수증’ 그가 찾는 친구는 11살 때...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2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가세가 기울며 밤중에 갑자기 부산행을 택했던 홍록기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그러다 중학교 3학년 때 그의 형이 대학에 합격하며 홍록기만 부산에 남게 됐고, 친구들과 헤어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옥탑방에서 홀로 자취를 하게 됐다고.

그가 찾는 친구는 11살 때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갑작스레 부산으로 내려가게 된 후 7년 동안 부산에서 함께했던 초등학교 동창 김철민이다.

디지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