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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부드러운 미소 너머로 날카로운 눈빛을...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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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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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바람이 분다’ 후속으로 오는 7월 22일 첫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측은 10일, 극과 극 온도 차 매력을 발산하는 신승호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물이다.

사소한 일에도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열여덟, 누구에게나 스쳐 지나갔을 법한 순간을 리얼하고 깊숙하게 담아내 풋풋한 감성과 진한 공감을 선사한다.

연기자로 첫발을 내딛는 옹성우와 4년 만에 드라마로 돌아온 김향기, 여기에 떠오르는 기대주 신승호의 조합이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승호는 그 누구보다 완벽하고도 미숙한 소년의 두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흐트러짐 없는 모습에서 빈틈 제로 모범생의 포스가 느껴진다.

2학년 3반의 반장으로 선생님들의 애정을 한 몸에 받는 휘영은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피아노 실력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소년이다.

부드러운 미소 너머로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낸 그의 180도 달라진 '다크포스'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완벽함으로 자신을 포장해왔던 휘영이 간직한 내면의 아픔은 무엇인지, 그토록 감추고 싶었던 모습을 들켜버린 준우와의 관계는 어떻게 얽힐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

‘열여덟의 순간’ 제작진은 “휘영의 깊은 내면과 반전의 두 얼굴을 그려내는 신승호의 연기가 탁월하다. 옹성우가 연기하는 준우와는 또 다른 성장을 보여줄 인물. 신승호의 활약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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