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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나의 아저씨 팬인데 지안이가 만월이가...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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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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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남자친구’, 이후 ‘대탈출2’, ‘강식당2’, ‘놀라운 토요일’ 등 본업인 음악뿐 아니라 드라마, 예능까지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그가 ‘호텔 델루나’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오충환 감독님, 홍자매 작가님들, 좋은 배우들이 많이 있다. 특히 ‘남자친구’에서 부자로 호흡을 맞췄던 신정근 선배님과는 두 번째 호흡이어서 좋았다.

‘나의 아저씨’ 팬인데 지안이가 만월이가 되는 모습을 실제로 보고 싶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고스란히 드러냈다.앞서 공개된 이미지와 영상만으로도 이목을 집중시켰던 피오. 그가 그려낼 지현중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이 증폭되는 가운데 마지막으로 “‘남자친구’를 할 때는 ‘연기를 잘할 수 있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호텔 델루나’를 통해서는 ‘연기 잘하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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