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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경규는 밤새 연구했다 며 득도한...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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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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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1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기획 장시원/ 이하 ‘도시어부’) 97회에서는 김래원과 최재원이 일본 오도열도 네 번째 대결로 돔 낚시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개의 황금 배지를 따낸 김래원은 철저한 계획과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등장했다고 한다.

“벵에돔은 박진철 프로님을 이길 수 없다는 생각을 했다”며 특급 어종 도전에 나섰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다른 출연진들의 뜨거운 승부욕도 만만치 않았다고 해 어떤 대결이 펼쳐졌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경규는 "밤새 연구했다"며 득도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최재환 역시 "'

출연진들이 각자의 최대 에너지를 방출하며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경쟁을 펼친 가운데, 김래원이 ‘도시어부’ 돔 역사상 역대급 고급 어종을 낚으며 하드캐리했다고 전해져 호기심이 증폭된다.

놀란 이경규는 "정말 리얼 낚시꾼이야"라며 감탄을 금치 못하고, 큰형님 이덕화는 "진짜 고집 있고 열심히 하더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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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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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순희 2019-07-14 21:59:03

    방송도 중요하겠지만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한창인데 꼭 일본까지가서 찍은걸 방송에 내보내야 하는지...
    제발 생각좀하고 방송하시길..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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