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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연예한밤’ 팬들로부터 받은 것으로 추측되는 수많은...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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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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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수원지법 형사4단독 김두홍 부장판사는 지난 2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유천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추징금 140만 원과 마약에 관한 보호관찰을 명령했다.

박유환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 박유천은 선글라스를 끼고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였다.

팬들로부터 받은 것으로 추측되는 수많은 편지와 선물들도 눈길을 끌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석방이 된 지 하루도 채 되지 않아 이런 근황을 공개하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방송에서는 2일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박유천의 구치소 석방 현장이 담겼다.

박유환은 그간 개인 방송 등을 통해 박유천을 꾸준히 언급해왔다.

박유천의 석방 현장에 동행한 것이 공개된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가족이니까 서로 챙겨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가족끼리는 버리지 못하는 것이 맞지 않나"라며 박유환을 두둔하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계속되는 근황 공개에 "축하는 개인의 자유지만 유별난 것 같다", "자중해도 모자랄 시기 아닌가", "불편한 형제애와 궁금하지 않은 근황 감사하다"며 두 사람의 행보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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