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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 원필은 행복전도사라는 애칭에 팬들에게 일상에서...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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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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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every1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0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서는 데이식스가 완전체로 출연했다.

도운은 데이식스와 팬덤명 '마이데이'의 의미에 대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데이식스가 책임지고 토욜일은 마이데이와 함께 책임을, 일요일은 휴무라는 뜻이다"라고 소개했다.

MC 조세호는 유명 안무가 배윤정 못지않은 포스를 품기며 흔쾌히 즉석에서 안무를 창작했다.

원필은 행복전도사라는 애칭에 “팬들에게 일상에서 행복을 전해드리면 어떨까 해서 만날 때마다 ‘행복하세요’라고 인사한다”라고 설명했다.

영케이가 “9년 넘게 화내는 걸 본적 없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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