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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은행에서 청소 일을 하고 있다는...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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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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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유재석과 조세호는 한강을 바라보며 여느 때보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촬영에 임한다.

유재석과 조세호는 시민 공원에서 명당자리에 돗자리를 깔고 자리한 어머님들과의 토크로 사람여행을 시작했다.

은행에서 청소 일을 하고 있다는 시민들은 "잠시 휴식 중에 공원 나와서 쉬고 있었다. 새벽 3시에 일어나서 5시까지 출근한다"며 "힘든 게 없다.

적지 않은 나이에도 일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건강하니깐 이렇게 나와서 일할 수 있으니까"라며 이구동성으로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달고나를 받은 유재석은 "모양이 엄청 쉽게 뜯어진다"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의도 공원에서 낭만적인 분위기로 점심 식사를 하던 아버지와 4세 아들을 마주치자 원활한 토크를 위해 조세호가 4세 아이를 맡는 ‘아이 돌봄 서비스’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아빠만 찾던 아이도 조세호의 비장의 마술과 특유의 눈높이 놀이에 즐거워하며 ‘프로 삼촌’ 조세호의 매력의 빠져들었다.

이를 본 유재석은 “자기야! 오늘 자기 너무 잘한다. 시안이가 너무 좋아하네”라고 아낌없이 칭찬했다.

조세호는 “아이의 마음을 열었으니 이제 시청자들의 마음만 열면 된다”고 화답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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