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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에’ 산들은 26대 별밤지기로 지난해 7월 ...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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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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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WM엔터테인먼트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MBC 라디오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 DJ를 맡고 있는 산들이 진행 1주년을 맞았다.

'별이 빛나는 밤에'는 지난 1969년 3월 17일 첫 방송, 50년간 청취자의 밤을 책임지고 있는 장수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이종환을 비롯해 조영남, 김기덕, 이수만, 이문세, 이적, 박경림, 윤하, 강타 등 최고의 스타들이 DJ인 '별밤지기'를 맡아 청취자와 함께 했다.

산들은 26대 별밤지기로 지난해 7월 9일부터 진행해왔다.

9일 DJ 1주년을 맞이한 산들은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어느덧 1년이 되었네요. 우선 1주년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첫 방송을 한 게 엊그제 같은데 제작진 분들, 별밤 가족분들, 코너 지기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제가 알지 못하는 세상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갈 수 있어서 정말 하루하루가 소중한 시간이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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