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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산다라박은 보쳉은 2년 동안 수소문해서...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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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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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에브리원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김장훈, 브루노, 보쳉, 임은경이 출연했다.

산다라박은 "보쳉은 2년 동안 수소문해서 정말 어렵게 섭외했다"며 "어제 우리를 위해 홍콩에서 귀국했다"고 밝혔다.

첫 광고로 벼락스타가 됐지만, 임은경은 이후 주연을 맡은 117억원 대작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의 실패로 큰 시련을 맞았다.

"마음이 안 좋았다. 100명이 넘는 스태프가 1년 넘는 시간동안 고생을 많이 했는데. 판단은 관객의 몫이지만, 같이 촬영한 노고가 아무렇지 않게 되는 게 마음이 안 좋더라"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임은경은 많이 먹는데 살이 안찐다는 고민을 털어놔 공분을 사기도 했다.

"밥을 두 공기 먹고 식후 햄버거를 먹는다. 그래도 살이 안 찐다"며 "이런 말을 하면 주변에서는 망언이라고 하는데 사실 저는 굉장히 스트레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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