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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퓸’ 최근 종영한 OCN 트랩 에서...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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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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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퍼퓸’(극본 최현옥/ 연출 김상휘/ 제작 호가 엔터테인먼트, 하루픽쳐스) 23, 24회분에서는 서이도(신성록)가 민재희(하재숙)의 미스터리함을 감지한 가운데, 29년간 쌓아왔던 민재희에 대한 진심을 토해냈다.

조혜원은 '퍼퓸'에서 극 중 김진경(김진경 분)의 고등학교 단짝 친구이자 모델 지망생 조수연 역을 맡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조수연은 월드스타 윤민석(김민규 분)을 위해 헌신하는 사생팬이자, 진경과는 둘도 없는 친구. 최근 민예린(고원희 분)의 변신 모습을 목격한 후 민예린의 진면모를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져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주운 슬리퍼를 흥신소에 넘기며 당일 민재희 행적을 쫓던 서이도는 민예린과 민재희가 같은 부위에 상처를 갖고 있었음을 떠올리며,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비과학적인 현실에 머리를 감싸 쥐며 괴로워했다.

서이도는 민예린이 자신을 유혹하는 망상을 하며 “나는 난봉꾼이 아니야 삼각관계? 내가 그럴 리 없어!”라고 스스로를 다잡았지만, 급기야 민예린과 민재희가 나란히 선 채 똑같은 표정과 행동으로 “과연 그럴까?”라고 되묻는 상상까지 더해지자,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서이도의 첫사랑이 민재희라고 알게 된 민예린은 서이도가 뒷조사하고 있다는 소식을 박준용(김기두)으로부터 듣게 됐고, 서이도에게 음침한 짓 그만하고 당당하게 만나서 이야기하라는 메일을 보냈다.

메일을 받은 서이도는 벌렁거리는 가슴을 애써 진정시킨 후 민재희와 약속을 잡았고, 반나절 이상 갖가지 스타일링을 거친 끝에 턱시도를 입고 떨리는 마음을 다잡으며 민재희를 만났다.

최근 종영한 OCN ‘트랩’에서 극중 막내형사 여자친구 형사 역을 맡아 강렬하게 존재감을 내뿜은 후, KBS2 ‘퍼퓸’까지 연달아 캐스팅 소식을 알린 조혜원은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과 다양한 매력을 가진 마스크로 눈도장을 찍으며 대중들에게 성큼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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