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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유리 씨는 힘들게 혼자 아이를...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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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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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고유정이 범죄 도중 사진 3장을 남겨둔 이유를 밝힌다.

유리 씨는 힘들게 혼자 아이를 키우면서 괴로움에 빠졌고 평생 모은 재산을 잃고 빚더미에 빠졌다.

유리 씨는 시어머니를 찾아가 돈을 달라고 요구했으나 시어머니는 “2억 중에 내가 쓴 돈은 하나도 없다. 그러니 줄 돈도 없고 가진 돈도 없다”고 주장했다.

고유정의 휴대폰에는 범행 당일 찍은 세 장의 사진이 남아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은폐해야 할 범행 현장을 버젓이 사진으로 남겨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MC 신동엽은 “(보통) 기억하고픈 순간을 남기기 위해서 사진을 찍는데 어떤 마음인지 상상조차 안 간다”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권일용 교수는 “치밀하지 못해서 사진을 찍어서 기록했다가 보다는, 경찰 조사를 미리 준비하기 위해서 기록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사진에 대한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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