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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 보우하사’ 마풍도 재희 분 은 그녀가...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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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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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1일 방송하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121부작’에서는 청이(이소연)는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게 됐다.

심청이(이소연 분)은 프랑스 유학길에 올랐다.

마풍도(재희 분)은 그녀가 떠나고 난 후 “나 어떡하냐. 너없는 하루도 이렇게 긴데” 그리움을 표했다.

심학규(안내상 분) 역시 유학행을 떠난 심청이 소식에 기뻐했다.

감빵 죄수들은 자존심을 세우는 지나(조안)에게 시비를 걸었지만 지나(조안)는 “같잖게 어디서 시비야”라고 대꾸하고 이에 화가 난 죄수들은 지나를 폭행했다.

시간이 흐른 후, 지나(조안)은 신장암으로 인해서 가석방으로 교도소에서 나오게 되고 덕희(금보라)는 이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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