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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태곳적 아스 라는 가상의 대륙에서...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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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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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사극’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이번에는 역사 이전의 공간과 시간을 배경으로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이야기에 도전했다.

태곳적 ‘아스’라는 가상의 대륙에서 최초의 국가가 탄생하기까지 펼쳐지는 여러 부족간의 권력과 투쟁을 18부작 ‘아스달 연대기’로 그려낸 것.

드라마는 “한국형 판타지의 새로운 상상력” “한국 드라마사(史)의 의미 있는 도전”이라는 평가 속에 점점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속 세상은 지금껏 한국 드라마에서 본 적 없는 낯선 세계다.

시대적 배경은 물론 인종과 언어, 역사와 신화, 문화까지 모두 작가가 창조해낸 세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낯설고 어렵다는 평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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