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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브루노는 춤추는 걸 보니까 매력적이고...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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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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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불타는 청춘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2019판 천생연분’을 재연했다.

브루노는 "춤추는 걸 보니까 매력적이고 아름다우셔서 나왔다"라고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얘기했다.

브루노는 식사중 할리우드 배우들과의 친분도 전했다.

시작은 임재욱의 "샤를리즈 테론 친해?"라는 질문이었다.

브루노는 샤를리즈 테론과의 친분 뿐 아니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집에 초대받았다. 게임하자고 했다."며 놀라운 친분을 고백했다.

브루노는 "일단 갔는데 거실에 들어갔더니 한 스무 명이 앉아있었다. 리들리 스콧, 카메론 디아즈 등 A급(?)들이 다 앉아있었다."고 말했다.

브루노는 그들과 "킬러 게임. 한국에서는 마피아 게임."을 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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