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19 토 15:25
> 뉴스 > 라이프
‘검법남녀 시즌2’ 시신의 부검 결과가 나오지 않았음에도...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검법남녀 시즌2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9일 방송된 ‘검법남녀 시즌2’(이하 ‘검법남녀2’)에서는 국과수 부검 결과로 검찰이 오보한 ‘존속살인사건’의 판도가 180도 뒤바뀌는 모습이 그려져 흥미진진한 몰입감을 더했다.

노도철 감독은 세밀하고 감각적인 연출뿐만 아니라 시즌제를 끌어가는 크리에이터로서의 역할로 대본부터 기획까지 참여하고 있어 매회 뜨거운 화제성 속에서 끊임없는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승승장구 흥행 길을 달리고 있다.

시신의 부검 결과가 나오지 않았음에도 스타검사 타이틀을 놓칠 수 없었던 갈대철(이도국)은 가해자 조한수의 신상을 공개했고, 뒤이어 백범은 시신의 주요 사인으로 추정된 자철창이 단순 부패로 인한 증상임을 결론 지어 국과수와 검찰 측 모두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마도남의 냉정한 태도에 갈대철이 비꼬자 박중호 원장은 “감정서는 법의관의 판단이 우선하며, 법의관은 과학자이자 의사로서 양심을 갖고 부검에 임한다”고 호통 치며 대립해 시청자들에 쫄깃한 긴장감을 안겼다.

결국 갈대철의 회유와 협박에도 불구하고 백범과 마도남, 박중호 세 사람은 환상 팀워크로 존속살인사건의 사인을 정정해 언론에 공개했고, 조한수 역시 살인자의 누명을 벗게 됐다.

정재영은 노민우의 얼굴과 손을 살펴보며 “혈관각화종 알지? 근데 그게 있다가, 없다가 할 수도 있나..?”라며 운을 띄었다.

노민우는 “불가능 합니다.”라고 딱 잘라 말했으나 정재영은 개의치 않으며 “다중인격의 경우엔 인격 별로 서로 각기 다른 질병을 가질 수 있더군.”하며 받아 쳤고 노민우는 국내엔 그런 케이스가 없다며 있다면 한번 밝혀보라는 도발을 해 시청자들에게 흥미진진한 전개와 박진감 넘치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