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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다큐마이웨이’ 학교를 다니면서 하루에 3 4곳에서...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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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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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0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나성에 가면’으로 유명한 세샘트리오 권성희가 출연했다.

세샘트리오는 1977년 혼성 3인조로 데뷔해 '나성에 가면'으로 인기를 얻었다.

1983년 해체 후 권성희는 가수로 홀로서기에 나서고, 1985년 MBC 8기 공채 탤런트 출신 박병훈과 결혼했다.

권성희는 "남편이 3일간 의식불명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학교를 다니면서 하루에 3~4곳에서 무대를 섰고 당시 평균 월급 보다 10배 가량 많은 40만원이라는 거금을 손에 쥐었다.

권성희의 남편은 탤런트 박병훈이다.

배우 김보연, 이숙과 동기로 90년대에 왕성하게 활동했지만 1994년 6월 교통사고를 당해 활동을 중단했다.

결국 박병훈은 당시 사고 후유증으로 연기 생활을 접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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