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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윤이’ 다음은 티앤아이컬쳐스 공식입장 전문...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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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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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티앤아이컬쳐스 제공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1일 오승윤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 측은 공식 입장문을 내고 “오승윤은 지난 달 26일 인천시 서구에서 동승하고 있던 여성 A씨의 음주운전을 방조했다”며 “이로 인해 오승윤은 인천 서부경찰서에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오승윤이 '말리려고 시도하긴 했지만 끝까지 음주운전을 막지 못한 것은 전적으로 제 잘못'이라고 밝혔다"며 "깊이 뉘우치고 있으며 나올 결과를 겸허히 수용할 예정"이라고 했다.

오승윤은 경찰조사에서 "음주운전을 말렸지만 끝까지 말리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승윤의 여자친구인 A씨는 당시 음주 상태로 오승윤의 BMW 승용차를 50m 가량 운전하다가 단속 중이던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01%였다.

다음은 티앤아이컬쳐스 공식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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