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8.21 수 13:29
> 뉴스 > 라이프
‘아침마당’ 얼마 전에 제 후배 의학...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1일 방송된 KBS 1TV 교양 '아침마당'에는 방송인 박광덕과 의사 홍혜걸, 요리연구가 홍신혜 등이 출연했다.

홍혜걸은 먹방이 건강을 해친다고 주장했다.

"얼마 전에 제 후배 의학 기자 한 분이 먹방을 체험했다. 초밥을 딱 5인분을 먹었다. 먹고 CT를 찍었는데 위장이 몇 배로 늘어났는지 아냐"며 "딱 5인분 먹었는데 정확하게 29배가 늘어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침을 먹으면서 점심을 생각하고 점심을 먹으면서 저녁을 생각한다. 먹방을 보면 어머님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먹방도 정말 맛있게 잘 할 자신이 있다.

나를 왜 안 부르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디지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