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8.20 화 05:43
> 뉴스 > 라이프
‘뭉쳐야 찬다’ 어쩌다FC 역시 감독 안정환의 지시에...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JTBC 방송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 테니스 황제 이형택이 함께 하게 됐다.

경기는 어쩌다FC에게 첫 야간 게임으로 설상가상 비까지 주룩주룩 내려 멤버들을 긴장하게 했다.

안정환 감독은 선수들의 부상방지 및 낯선 환경에서의 경기 적응을 위해 어느 때보다 치밀한 작전 지시를 내렸다.

어쩌다FC 역시 감독 안정환의 지시에 잘 따르며 다른 때보다 조직적인 모습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유일하게 형님인 이만기와 허재가 뜨끔한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후보군을 줄여나가며 대상자를 색출했다.

앞 질문에는 재빨리 대답했지만 다소 시간이 걸린 “그렇다” 대답에 거짓말 탐지기는 ‘진실’로 답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