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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시장, 부산지하철노조 파업 비상대책회의 주재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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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0  15: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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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수송대책 보고 받아
시민 불편 최소화 주문

 
   
▲ 오거돈 부산시장이 10일 부산지하철노조 파업에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모습. (사진 제공 = 부산시)

오거돈 부산시장은 10일 부산지하철노조 파업에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고 비상수송대책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오 시장은 교통국과 부산교통공사 관계자를 비상소집해 파업에 따른 비상수송대책을 보고 받고 유관기관과 협조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오 시장은 “도시철도 파업으로 인한 시민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특히 학생 통학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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