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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간호유학 후 이민 가능성 무료로 확인 가능해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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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8  09: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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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용노동부의 발표에 따르면 한국 간호사에 대한 부당한 처우 및 직장 내 괴롭힘을 뜻하는 ‘태움’ 관행은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일부 병원에선 일한 만큼 임금을 주지 않는 ‘열정페이’인 연장근로 수당을 지급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 되는 등 여전히 한국 내 간호사에 대한 부당한 대우가 지속돼오고 있다.
 
이에 해외 간호사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간호사에 대한 인식 및 처우가 뛰어난 호주로의 유학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호주간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호주간호대학을 나와야 하거나 3년과정의 호주간호학과를 모두 수강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개개인의 경력 및 학력에 따라 짧게는 10주에서 길게는 2년간의 학업 만으로도 호주간호 학위를 받을 수 있으며, 유학 후 이민 또한 가능하다.
 
이미 한국에서 간호학 학위가 있는 경우 대부분 학점인정을 통한 학사 편입으로 호주간호학위를 취득하고 있지만 시드니대학, 멜버른대학 등 간호 석사과정을 제공하는 대학도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최근 호주이민정책 변경 발표로 인해 호주 내 인구 저밀도 지역(Regional area)에서의 학업이 점차 강조 되고 있는 가운데 아들레이드(Adelaide), 선샤인 코스트(Sunshine coast), 투움바(Toowoomba) 등 기존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소도시들이 주목 받고 있다.
 
호주간호사 정보와 유학 후 이민 방법에 관한 설명회가 이번 7월26일 IDP에듀케이션 대회의실 에서 개최된다. 학점인정을 통한 편입과정 부터 간호학 전공을 하지 않고 2년 만에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GE(Graduate Entry)과정, 학업 후 호주이민을 위한 다양한 방법 등 인터넷에서 접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정리하여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특히 호주간호유학을 처음 준비하는 사람이나 인터넷을 통해 많은 정보를 수집했지만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찾기 힘들었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IDP 관계자는 전했다.
 
IDP에듀케이션은 1969년 호주 총장협의회에 의해 설립된 유학기관으로 세계 33여국, 120개 지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IDP는 최근 50주년을 맞이한 글로벌 교육기관으로 호주, 뉴질랜드, 미국, 영국, 캐나다 유학수속 업무와 국제공인 영어능력 평가시험 IELTS(아이엘츠)를 공식 주관하고 있다. 한국지사에서는 정기적으로 주요 국가들에 대한 유학박람회 및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유학 준비생들에게 전문적인 유학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호주간호유학 세미나 신청과 자세한 안내는 IDP에듀케이션 공식홈페이지와 호주간호유학세미나 이벤트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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