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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유일 섹션오피스 ‘신도림 핀포인트 타워’ 투자자 관심 높아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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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5  11: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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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시설 공유…비용 줄이고, 공간 효율성 높아
 
   
   ▲ (사진제공 : 신도림 핀포인트 타워)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면서 오피스 시장으로 투자금이 이동하는 가운데 섹션오피스의 인기가 거세다.
 
섹션 오피스는 규모가 큰 업무용 빌딩과 달리 전용면적 20~30㎡으로 설계돼 사용자가 원하는 크기로 분양 받을 수 있다. 회의실, 휴게실 등 부대시설을 공유할 수 있어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또한 오피스텔처럼 화장실 및 주방 등이 포함되지 않아 공간 효율성이 높으며, 면적이 작아 투자비용도 적다.
 
최근 기업 트렌드에도 적합하다. 스타트업이나 베이비부머 창업 등 1인기업이 증가하면서 소형 오피스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실제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국내 1인창조기업 수는 2010년 23만5006개에서 2015년 24만9774개, 2016년 26만1416개로 증가 추세다.
 
이렇다 보니 섹션 오피스는 공실 위험도가 낮다.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분기 전국 소형 오피스 공실률은 5.24%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중대형 오피스의 경우 소형 오피스보다 2배 이상 높은 10.66%를 기록했다.
 
한 전문가는 “섹션 오피스는 소액 투자가 가능한 데다 정부의 규제가 없고, 보통 기업체가 입주하게 되므로 장기 임대가 가능하다” “또한, 임대료를 체납할 가능성도 낮아 안정적인 투자상품을 찾는 수요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신도림 일대에 첫 섹션오피스 ‘신도림 핀포인트 타워’가 분양을 나서 투자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신도림 핀포인트 타워’는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337번지 ‘신도림1차푸르지오’에 위치하며 전용면적 15.61~66.31㎡ 총 478실로 구성돼 1인 기업부터 중대형 사업체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신도림 핀포인트 타워는 기업들이 선호하는 서울 도심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신도림 핀포인트 타워는 서울지하철 1호선과 2호선 환승이 가능한 신도림역이 도보 5분 내 위치해 서울 3대 업무지구 CBD(중구, 종로구 일원), YBD(영등포구 일원), GBD(강남구, 서초구 일원)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경인로, 남부 순환로 등 광역 도로망도 우수해 인근 지역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 내 대규모 근린생활시설이 활성화되어 편리한 근무 환경을 갖췄다. 홈플러스가 지하 2층부터 지하1층까지 입주해 있으며, 지상3층까지는 커피전문점, 식당, 병원 등 편의시설 다양하게 조성돼 있다. 맞은편에는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이 위치해 쇼핑,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쉐라톤서울 디큐브시티호텔도 인접해 있어 업무차 출장 온 직장인 및 해외 바이어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신도림 핀포인트 타워는 공유오피스로 조성된 만큼 층별 업무 지원공간을 별도로 제공해 실제 업무공간 면적을 넓혔다. 6층의 경우 자주 사용하지 않는 탕비실, 미팅룸, 라운지 등의 공간을 다른 임차인과 공동으로 사용해 실제 사무공간을 더 넓게 확보 했다. 각층별로는 복합기, 정수기, 수납 공간을 제공한다.
 
신도림 핀포인트 타워는 공유 오피스임에도 삼성화재, 우리카드, AIA생명보험, 메리츠화재, 하나투어 등 대형 임차사들이 대거 입주해 안정적인 수익형 부동산으로 평가 받고 있다. 현재 준공 후 대형 임차사들을 중심으로 임차가 완료된 만큼 개인 투자자들이 소유권 이전 즉시 안정적인 수익 실현이 가능하다. 특히 대출이 없는 조건에서 약 5% 수준의 안정적인 수익률이 가능하다는 점이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신도림은 디큐브시티, 테크노마트 오피스, 센터포인트웨스트 등 대형 오피스는 많지만, 소형 오피스는 노후화된 일부만 존재하는 소형 오피스 공급 부족 지역”이라며 “신도림 유일의 섹션 오피스인 신도림 핀포인트 타워는 다양한 평형대 수요를 흡수할 수 있으며 희소가치도 크다”고 말했다.
 
최근 분양을 나선 신도림 핀포인트 타워의 호실별 분양가는 1억 4천만원대부터 시작하며 몫 좋은 상가보다 낮은 분양가에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자유로운 매매가 가능하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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