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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ck’ 기법으로 세계 정상 차지한 한성훈 아트 마스터 초대전 열려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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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3  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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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세계 유일 ‘Tick(틱)’ 기법으로 세계화단의 피카소로 떠오른 한성훈 아트마스터의 초대전이 열린다.
 
3일 주최측에 따르면 3일부터 10일까지 청담동 리베라호텔 옆, 제일정형외과병원 맞은편 펜타리움 7층 컨벤션센터에서 ‘한성훈 아트마스터 초대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세계화단에 혜성처럼 나타난 틱 기법은 시계가 가는 소리를 말한다. 또 틱은 심장의 고동소리란 뜻도 가지고 있다.
 
작가는 “인간이 태어나면 심장이 뛰고 또 그에게 주어진 시간이 뛰기 시작한다는 착상에서 한 인간의 활동영역이 주어졌을 때 매순간 잘 전진해 자신만의 카오스, 즉 우주를 창출하자는 뜻”을 가지고 있고 “우주에 혜성처럼 나의 한 시대를 전진하자는 도전적, 개척적, 미래 지향적 전진의 메시지를 전하는 그림기법”이라고 설명했다.
 
4차원 우주 시대를 맞아 한성훈의 그림은 전 지구촌 소장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림을 볼 줄 아는 소장가는 물론 현대미술의 해석력이 약한 일반인들이 보더라도 격동하는 설레임을 선사한다. 한성훈의 ‘틱’ 기법은 향후 100년간 전 지구촌 심미적 크리에이티브의 대세가 될 것으로 세계적 평론가와 슈퍼 소장가들 역시 인정하고 있다.
 
또 이번 전시회는 지난 5월 8일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버질아메리카(회장 원 리) 17주년 기념선정 ‘월드 4 아트마스터전에 메인작가’로 등극한 것을 축하하는 전시회다. 또 내년 2월에 뉴욕 소더비가 100년 결산 기념 특별전 초대작가의 영예를 축하하고 기리기 위해 더 마블러스가 주최하는 쇼웡전에 초대했다.
 
한성훈 아트마스터는 어느 누구의 도움을 받지 않고 독학으로 최고경지에 오른 화가로 세계미술사 기록될 전망이다.
 
한 마스터는 “이제 앞으로의 계획은 뉴욕 소더비 100년의 특별전을 마치고 나면 한국 미술의 위상을 세계에 더 높이고 유능한 한국 화가들을 세계화단에 세워주는 일에 전념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미술계에서는 “한성훈 한 사람의 쾌거가 한국 모든 미술의 위상의 격을 세워준 것”이라며 치켜세웠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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