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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MSU덴버, ‘신발 산업 진흥’ 위한 국제 공동 디자인 워크숍 개최
이현수 기자  |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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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1  16: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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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시장 타깃 아웃도어 슈즈디자인’ 주제
글로벌 디자인 역량 갖춘 인재양성 목적

 
   
▲ 동아대 디자인환경대학과 덴버 메트로폴리탄주립대 간 ‘국제 공동 디자인 워크숍’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동아대학교)

동아대학교 디자인환경대학은 산업디자인학과 및 패션디자인학과가 지난달 21일부터 7일간 미국 콜로라도주 대형 공립대학 덴버 메트로폴리탄 주립대(Metropolitan State University of Denver) 산업디자인학과와 국제 공동 디자인 워크숍을 가졌다고 1일 발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워크숍은 미주 시장의 성공적인 진출을 통한 부산 신발 산업 진흥과 해당 분야의 우수 디자인 인재양성을 위해 열렸다.
 
워크숍은 차세대 아웃도어 신발 디자인 콘셉트를 제안하기 위해 ‘미주 시장을 위한 아웃도어 슈즈디자인’이란 주제로 한현석 동아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와 신진섭(Ted Shin) MSU 덴버 교수의 주도로 진행됐으며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도 참여, 산학연계 효과를 높였다.
 
두 대학은 동아대 승학캠퍼스,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 ㈜학산, ㈜데상트 이노베이션 스튜디오, ㈜삼덕통상 등지에서 연이어 워크숍을 갖고 혁신적인 아웃도어 신발디자인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디자인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특히 △온·오프라인 리서치 △시장 조사 및 트렌드 분석 △디자인 아이디에이션(아이디어를 생성하는 과정) △아이디어 스케치 △아이디어 개발 △CMF(컬러나 재질, 표면처리 등 소재 가공을 통해 제품의 가치를 높이는 과정) 등 체계적인 실무 디자인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알차게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또 미주 시장 내 사용자 관점에서의 아웃도어 슈즈의 문제점 및 다양한 관점을 파악, 이를 최종 디자인 결과물에 응용해 미주 시장에서 한국의 디자인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도 모색했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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