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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포렌식코리아, 몸캠피씽 24시간 피싱구조 수행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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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6  11: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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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전문 IT 보안회사 디포렌식코리아는 몸캠피씽 피해자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포렌식코리아는 빅데이터 서버를 활용해 동영상 삭제, 유포 차단을 진행하고 있으며 동영상 삭제 처리 후 유포 경로를 파악해 차단하고 있다. 추가로 삭제 후에도 그 상태가 잘 유지되는지 모니터링 까지 끝마쳐 준다.
 
회사 측은  “인터넷 환경 특성상 한 가지의 정보가 번지게 되면 겉잡을 수 없이 확산되므로 좋은 일의 경우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반대로 안좋은 일로 인해 피해를 보는 경우도 있다”라며 “급히 알아야 할 뉴스 속보를 보거나,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알아볼 때는 정보가 급속도로 퍼지는 게 좋을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리벤지포르노나 몰카, 몸캠피싱 같은 범죄의 경우 어떻게든 온라인에 번지는 것을 막아야 하기 때문에 사건 발생 초기에 대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몸캠피씽은 범인들이 아예 마음을 먹고 퍼트리면 남녀노소 무차별적으로 퍼져나갈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이라는 환경을 이용해 피해자에게 정신적이든 물질적이든 큰 타격을 줄 수 있다. 먼저 지인들에게 동영상이 전해지지 않도록 해야 하고 동영상 자체 삭제와 차단이 중요하다.
 
그래서 몸캠피씽으로 협박을 받고 있을 때는 빨리 IT 보안회사를 찾아서 해결해야 하는데.. 개인이 독단적으로 동영상을 원천적으로 삭제하고 유포 경로를 확인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또한 이미 유포된 상태도 확인할 수 없고, 원천적인 차단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전문 회사를 찾아야 한다.
 
여기서 주의할 부분은 신뢰할 수 있는 보안회사를 찾아야 한다. 한 사례로 피해자의 몸캠 동영상을 확보한 다음 그 동영상으로 다시 재협박하는 사례가 있었다. 이에 오래 유지되고 있고 한국사이버보안협회 소속인지 확인 후 업체를 찾아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디포렌식코리아는 한국사이버보안협회 소속으로 재피해를 당할 우려 없이 피해자들이 안심하고 문의를 할 수 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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