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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열정 플러스 학기제 성과 시상식 개최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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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5  11: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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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학기제 성과전시회 시상식 단체사진. (사진 경성대 제공)

경성대학교는 2019학년도 ‘1학기 열정⁺학기제 성과 시상식’을 21일에 건학기념관 1층에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성대학교는 2017년부터 학생의 학습동기 부여와 학업성취를 위해 학생 스스로 자신만의 과제를 직접 설계하고, 이를 수행하는 특별 교육과정인 열정⁺학기제를 개설했다. 영역의 제약 없이 학생이 도전하고자 하는 분야를 선정하여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하는 자기주도 교과다.
 
이번 학기에 선정된 학생들의 주제로는 최근 트렌드에 맞는 부산 홍보물 제작, 분석회계 사례 분석과 칼럼 작성, PBL 비건 패션브랜드 제작 등 다양한 영역에서 도전했다. 지역 작가 에피소드 책자 제작, 라이프스타일 웹진 콘텐츠 제작, 양성평등과 도박중독에 대한 영상 제작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12개 팀으로 한 학기 동안 활동한 내용을 토대로 17일부터 22일까지 건학기념관 1층 로비에서 성과전시회를 펼쳤다. 이후 교육혁신추진센터 운영위원회 심사위원 평가점수로 입상팀을 선정했다. 각 입상팀들에게 총장 상장과 함께 소정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우수팀은 witch MOOD팀(글로컬문화학부 문화콘텐츠학전공 최지혜 외 2명) ▲우수팀은 knowledge 부산(놀랬제, 부산)팀(글로컬문화학부 정진원 외 4명), 지역을 그리는 우리팀(글로컬문화학부 문화기획학전공 성승은 외 4명) ▲장려팀은 M.V.P팀(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학전공 안혜경 외 3명), 인 포레스트팀(디지털미디어학부 디지털미디어전공 조예린 외 3명)이 선정됐다.
 
수상자 최지혜 학생은 “한 학기 열정⁺학기제를 통해 웹진 위치 무드를 만들며 조금 더 스스로의 능력에 대해 생각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이런 기회를 갖게 해준 열정⁺학기제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스로 성장하고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열정⁺학기제가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철범 부총장은 시상식에서 “열정⁺학기제는 혁신적인 교육제도이며 여러분들의 가능성을 무한히 펼칠 수 있도록 만들었다”며 “그 제도의 취지에 맞게 여러분들이 열정적으로 성과를 만들고 노력해주어서 모두에게 그 과정에 박수를 보내고 축하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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