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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달콤살벌한 아내의 손길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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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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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우 인스타그램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개그맨 김재우가 아내와 달콤살벌한 일상을 과시했다.

지난 20일 개그맨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는 분명 광대뼈를 집어넣는 경락이라고 했지만 제가볼땐 얼굴을 다 집어넣고 있는거에요..#유리야#너뭐빚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 속 김재우는 엎드려 누운 채로 아내의 격한 마사지를 받는 모습이다. 김재우의 평온한 표정, 그리고 찌그러진 얼굴이 대조돼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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