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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이날 방송에선 또 한 번...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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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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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21일 방송될 JTBC ‘슈퍼밴드’ 11회에서는 결선 직전 마지막 라운드인 본선 마지막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선 결선에 오를 밴드 6팀을 발표한다. 방송 전 공개된 예고편에선 1부터 6까지 적힌 문에서 6팀이 차례로 걸어나오고, 이를 본 MC 전현무가 깜짝 놀란다. 어떤 멤버들이 팀을 이루고 결선에 진출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방송에선 또 한 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굴 놀라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모든 참가자들과 프로듀서들이 흥을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신나는 무대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충격적인 팀 조합과 예상을 깬 무대는 무엇일지 기대된다.

지난 방송에서 김형우 팀이 받은 최고 점수 98점을 뛰어넘는 팀이 나올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14일 방송부터 본선 4라운드 자유조합 점수제 미션이 진행됐다. 36인의 참가자가 자유롭게 4인 1조로 팀을 이뤄 무대를 꾸미고, 9팀 중 심사위원 최고점을 받은 1팀만이 멤버 전원이 결선에 진출하는 방식이다. 프로듀서 이수현이 "제가 지금까지 드린 점수 중에 가장 큰 점수를 드리겠습니다"라며 예고편에서 최고점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 가운데 어떤 팀이 최고점을 받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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