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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특히 류현경과 고아성은 팔라우가 간직하고...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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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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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2TV 배틀트립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2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미리 짜보는 여르 휴가-해외 편을 주제로 배우 류현경,고아성과 그룹 세븐(Severteen) 멤버 에스쿱스, 정한, 원우가 여행 설계자로 출연했다. 두 팀은 각각 팔라우와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 여행을 설계하는 가운데, 방송에서는 류현경과 고아성의 '팔라우미 투어'가 공개될 예정.

특히 류현경과 고아성은 팔라우가 간직하고 있는 천혜의 자연을 만끽하는 힐링 여행으로 모두를 부러움을 자아냈다고 전해졌다. 이에 두 사람은 해저를 누빌 수 있는 스노클링부터 전경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경비행기 투어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여행을 즐겼다. 30가지 색을 띠고 있다는 팔라우 바다의 다채로운 매력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이와 함께 류현경의 생애 최초로 스노클링에 도전기가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류현경은 "너무 아름다워서 울 뻔 했어"라며 격한 감동을 표출했다고 전해졌다. 고아성은 경비행기 투어 중 바다 위에 뜬 신비한 무지개에 "이런 거 처음 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본 배틀 상대 세븐틴은 "진짜 너무 예쁘네"라고 감탄을 쏟아내 폭소를 자아냈다. 경쟁을 잊고 지상낙원 팔라우의 매력에 흠뻑 빠져든 류현경과 아성, 세븐틴의 반응에 관심이 더욱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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