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7.20 토 03:13
> 기획/연재 > 연재
[포토에세이] 시민과 함께하는 마에스트로, 부산의 자랑
일간리더스경제신문  |  leaders2400@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23  14:03:19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부산시립교향악단은 1962년에 창단되어 현재까지 60여 년 전통을 지켜오면서 그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제11대 최수열 지휘자는 취임 연주부터 지금까지 문화예술을 응원하는 부산 시민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연주가 끝나면 항상 공연장 로비에서 예의 바르고 공손한 태도로 시민들을 만나 질문에 답하고 싸인과 기념사진을 함께하며 시민들의 앙코르(?)에 화답한다. 

부산시립교향악단 지휘자가 시민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면서 진정한 마에스트로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는 모습이다.

사진·글 : 박희진 (사진가·동주대 사회복지과 교수) 
일간리더스경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