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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신공항 문제 결국 총리실로…국토부·부울경 합의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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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0  17: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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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안인 김해신공항 모습. (사진 부산시 제공)

동남권 신공항 문제의 공이 국무총리실로 넘어갔다.
 
오거돈 부산시장과 김경수 경남도지사, 송철호 울산시장 등 부울경 단체장 3명은 김현미 국토부 장관과 간담회에서 국무총리실에서 동남권 신공항 문제를 재검토하기로 합의했다고 20일 발표했다.
 
3개 단체장과 국토부 장관은 동남권 신공항의 적정성에 대해서 총리실에서 논의하기로 하고 그 결과에 따른다고 합의했다.
 
논의 시기와 방법 등은 총리실을 주재로 국토부와 부울경이 함께 정하기로 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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