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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효율 높이는 특화설계…‘신내 SK V1 center’ 분양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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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0  11: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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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인 시스템, 도어투도어 등 업무편의 위한 특화설계 선보여
 
   
▲ 신내 SK V1 center 투시도, SK건설 제공
 
최근 입주기업에 편리한 비즈니스 환경과 더불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업무효율을 높이는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일과 삶의 균형을 말하는 ‘워라밸’이 근로자들 사이에서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면서 이에 관심을 갖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고용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인이상 사업체 평균근로시간은 163.9시간으로 지난해 166.3시간 대비 2시간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기업들 사이에서는 업무시간이 줄어든 만큼 근로시간 내 높은 집중도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제공하려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과거 아파트형-공장이라 불렸던 지식산업센터도 이러한 ‘워라밸’ 흐름에 맞춰 변하고 있다. 효율성 높은 업무공간과 더불어 휴식공간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나아가 물류이동과 직주근접에 유리한 교통 및 입지적 장점을 갖춘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SK건설이 서울 동북부와 수도권을 잇는 교통의 요충지에 특화설계를 갖춘 ‘신내 SK V1 center’ 지식산업센터를 공급중에 있다.
 
‘신내 SK V1 center’는 업무편의를 위한 다양한 특화 설계를 반영했다. 우선 드라이브인(drive-in) 시스템과 도어투도어(door-to-door) 시스템을 지상 5층까지 적용해 차량(최대 5톤)으로 호실 앞 주차(일부호실)와 하역작업을 할 수 있다. 제조형 공장부터 업무형 공장까지 고려한 All in One 설계로 다양한 업무환경 조성이 가능하며, 일부 호실에는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서비스 면적으로 발코니가 제공된다.
 
또한 단지 내부에는 24시간 통합 감시 시스템을 적용해 회사 보안 및 직원 안전 강화를 돕는다. 광케이블을 이용한 첨단 정보통신 인프라를 구축해 입주기업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복층 유리와 기밀성 높은 창호 설치 등으로 입주기업 관리비 절감에도 도움을 준다.
 
이 단지에는 임직원들이 여유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녹지공간도 제공한다. 봉화산, 태릉, 망우산의 뷰를 즐길 수 있는 스카이가든과 단지 외부에서부터 이어지는 테라스 가든이 조성될 계획이다.
이밖에 이벤트 등 각종 공연과 행사가 펼쳐지는 커뮤니티 가든이 단지 앞에 들어서는 등 입주 기업 임직원이 소통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곳곳에 마련된다.
 
‘신내 SK V1 center’는 워라밸의 필수조건인 편리한 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북부간선도로 중랑IC 바로 앞에 자리하고 있는 이 단지는 동부간선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도 뛰어나다. 서울에서 보기 힘든 트리플 역세권이 계획되어 있다는 점도 기대감을 높여준다. 올해 개통 예정인 6호선 연장선인 신내역과 경전철 면목선이 완공되면 기존 운영중인 경춘선과 더불어 서울, 경기지역의 교두보 역할도 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더불어 망우동과 신내동 사이 위치한 양원지구 조성이 완료되면 교통 강점을 통해 별내, 다산, 갈매택지지구, 왕숙지구, 성수, 판교, 구로 등과 함께 비즈니스 인프라가 구축돼 유동인구와 산업단지 특수 수요가 늘어나는 등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내 SK V1 센터’는 신내3 택지개발지구(신내동 37번지 일원)에 연면적 9만9,864㎡, 지하3층~지상12층 규모로 건립되며, 5월 2일 신내동 384-4 국일빌딩 내에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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