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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水産食 이야기] 시원한 국물, 대구탕 이야기
대구(大口)는 입이 크다고 붙여진 이름이며, 명태와 같은 한류성 어종으로 12월부터 4월까지가 산란기이고 산란 장소는 진해 및 거제해역이다. 대구육은 담백한 흰 살로 여러 가지 요리의 재료로 사용되는데, 특히 생대구탕은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으로 국물문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5-12-24
[水産食 이야기] 한국, 세계 홍어 어획량 98% 소비
신경통 치료 등 예방 효과홍어회는 식중독 걸리지 않아 홍어는 홍어목 가오리과에 속하고 판새류(板?類) 중에서도 가장 큰 그룹으로 등쪽에 흑색의 작은 반점이 산재해 있으나 입술 부위는 반투명이고 꼬리의 등부위에 수컷은 3열, 암컷은 3~5열의 침이 있다
김형준 기자   2015-12-16
[水産食 이야기] 복어, 비싼 만큼 값어치하는가
1. 복국에 식초를 넣어야 하는가? 생선이 선도가 떨어지면 변소냄새인 암모니아, 생선이 썩은 냄새인 아민 등의 알칼리성 성분이 생기며, 복어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선도가 좋지 않은 복어로 만든 복국에는 산성인 식초를 넣으면 비린 냄새가 중화되기 때문에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5-12-10
[水産食 이야기] 복어육만의 고유의 맛 즐기기
복어 회는 담은 접시의 무늬가 보일 정도로, 「나비가 날아가듯이」 얇게 써는데, 복어 회를 얇게 써는 이유를 물어보면 복어회가 비싸기 때문이라는 우스개 대답도 있다. 복어 회 1인분은 10만 원 이상의 고가로 일반인들은 쉽게 접하기가 어려운 것은 사실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5-12-03
[水産食 이야기] 복어 독 부위별로 조심해야
복어 쓸개 주 음용 삼가야껍질에도 독있는 복어 있어웅담 때문에 쓸개를 정력제로 생각하고 참치 쓸개주, 넙치 쓸개주 등 생선 횟감의 쓸개를 소주에 타서 단골손님에게 서비스로 많이 내고 있다.쓸개라고 부르는 담낭(膽囊)은 간장에서 만들어지는 담즙을 한 동
김형준 기자   2015-11-24
[水産食 이야기] 독성 강한 복어 ‘조심해야’
세계 4대 진미식품 선정…맛 일품한 마리 내장, 33명 사망 가능케해 '그 맛, 목숨과도 바꿀만한 가치가 있다.’이 말은 중국 송나라 시인인 소동파가 복어 맛을 찬미한 것이며 일본에서도 ‘복어는 먹고 싶고 목숨은 아깝고’라는 말이
김형준 기자   2015-11-18
[水産食 이야기] 넙치와 가자미, 생선회 대표 어종
씹는 맛 선호 우리국민 선호‘좌광우도’…눈 위치로 구별 가능어류의 분류학상으로 가자미목 안에 넙치과, 가자미과로 분류되고 넙치과에는 종류가 많지 않지만 가자미과에는 참가자미, 문치가자미, 돌가자미, 물가자미, 도다리, 강도다리 등 우리 연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5-11-05
[水産食 이야기] 장어고음 보양의 허와 실
업체별 품질기준 없어공정의 표준화 필요해예로부터 여름에는 음식으로 떨어진 체력과 입맛을 돋우는 방법이 많이 쓰였는데 이를 보양음식이라고 한다.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보양식으로는 삼계탕과 영양탕이 있으며 생선에는 민어탕, 잉어탕, 메기탕, 장어고음 등이 있
김형준 기자   2015-10-21
[水産食 이야기] 붕장어회 조리법이 정착된 이유
장어류 피속 약한 독소 내재피와 껍질의 점액질 독소 제거 일본말인 아나고(穴子)로 더 많이 알려진 붕장어는 뱀장어목 붕장어과에 속하고 1년 15cm, 2년 30cm, 3년 43cm, 4년 56cm, 5년 67cm, 6년 78cm, 7년 90cm로 자라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5-10-08
[水産食 이야기] 장어의 효능과 과잉증상
뱀장어 100g 당 약 1,200㎍ 포함두통, 탈모증 등 과잉증상 생길수도 물에 녹는 수용성 비타민에는 비타민 B와 C가 있으며 기름에만 녹는 지용성인 비타민에는 A, D, K가 있다. 수용성 비타민은 과잉섭취해도 노란색의 오줌으로 배설되지만 지용성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5-10-01
[水産食 이야기] 양식산 뱀장어, 자연산보다 영양성분 높다
지방·비타민A 함량 많아…사료 영향장어류 완전 양식은 힘들어 꼬리를 먼저 집어 먹기 위해 남자들끼리 젓가락 싸움이 벌어지는 정력제로 알려진 장어류에는 민물에 서식하면서 양식산이 대부분으로 구이로 많이 먹는 뱀장어, 바다에 서식하는 바다 장
김형준 기자   2015-09-23
[水産食 이야기] 혼합간장보다 양조간장 이용해야
산분해간장 신체에 유해어간장, 천연 발효조미료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콩간장은 공장에서 대량으로 생산하는 양조간장과 양조간장에 산분해간장을 혼합한 혼합간장이 대부분으로 혼합간장에는 아래 사진처럼 양조간장과 산분해간장
김형준 기자   2015-09-16
[水産食 이야기] 콩간장과 어간장 '액젓' 의 차이
한국, 액젓 생산량 많아어간장 제조기간 길어 간장에는 일반적으로 간장이라고 부르는 콩으로 만든 콩간장(soy sauce)과 액젓이라고 부르는 생선으로 만든 어간장(fish sauce)으로 분류된다.태국 등의 동남아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5-09-09
[水産食 이야기] 위생적 안전한 액젓 생산해야
발효용기·위해해충 문제 해결히스타민 생성 저감 기술개발 기장 지역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액젓공장에서 만드는 액젓제조방법은 땅을 파서 만든 콘크리트탱크나 공업용 고무통 등에 멸치와 25% 정도의 소금을 혼합하여 1년반 이상 장기간 발효시키면 멸치의 육단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5-09-03
[水産食 이야기] 액젓 품질규격 강화해야
재발효 등 저급 액젓 유통 질소함량 기준 등급 세분화 필요액젓(어간장)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전통수산발효식품으로 예로부터 김치를 담글 때는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품이며 겉절이, 나물무침, 국·탕·찌게 등의 다양한 요리에 천연 발효조미료로 사용되고 있다.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5-08-27
[水産食 이야기] 위생 강화로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
해수 노출 어패류 생식 삼가야여름 전어회 위생 ‘취약’ 여름철 생선회의 식중독 원인이 되는 비브리오균의 특징 중의 하나가 소금이 있어야 살 수 있기 때문에 바다 생선회에서만 문제가 된다. 초여름 바닷물 수온이 올라
김형준 기자   2015-08-19
[水産食 이야기]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 대책 필요
국내 발병환자수 일본의 7배전문 위생교육 등 제도 마련해야 생선회는 날 것으로 먹는 특성상 가열해 먹는 음식보다 식중독에 걸릴 확률이 높기 때문에 생선회의 위생적인 조리가 대단히 중요하다. 초밥 식문화인 일본이 초밥을 고급음식의 이미지로 세계화시키면서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5-08-06
[水産食 이야기] 생선회, 위생적인 조리 중요하다
뉴욕, 생선요리 냉동생선 사용 시행양식산 생선횟감 안전해 '활어는 안돼…미국 뉴욕, 생선회·초밥에 냉동생선 의무화’.위 제목은 지난 12일자 어느 언론 매체의 보도 제목이다.조선일보에 실린 관련내용을 요약하면 ‘뉴욕시 보건정신위생부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5-07-22
[水産食 이야기] 히스타민 생성 억제기술 필요
전통 발효젓갈산업 활성화 목적붉은살 생선 김치 사용 피해야전통식 발효젓갈인 멸치, 갈치, 황강달이(황새기), 새우 등의 제조방법은 생선과 고농도의 소금(20% 이상)을 혼합해 3∼4개월 정도 상온(常溫)에서 발효시키는데 표에서처럼 발효기간 중에
김형준 기자   2015-07-15
[水産食 이야기] 현대식 양념젓갈 발효식품 아니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연근해에서 많이 잡혔던 소형 생선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젓갈 산업이 발달했으며 젓갈 제조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소금 구하기의 쉽고 어려움에 따라서 젓갈지도가 형성되어 왔다. 소금 구하기가 대체로 용이했던 서해안을 중심으로 젓갈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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