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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맛있는 性] 고조선 시대의 성
성 역사 3갈래···성담론·문화인류학·생물심리학적성적 인격 느끼는 심리부분 시대 따라 큰 변화 겪어 우리나라는 단군 이래 그 긴 역사 속에서 어떻게 단 한 분의 성학자도 없었단 말인가? 물론 성 역사책 또한 아직
김태룡 기자   2014-11-11
[맛있는 性] 여성의 음핵과 그 명칭
여자의 외음부 상부에 있는 작은 돌기라고도 할 수 있는 음핵은 남자의 음경과 해부조직학적으로 매우 비슷한 발기기관으로 여자의 몸에서 가장 성감이 예민한 곳이다.아니 남자까지 통틀어서 인간의 몸에 이곳처럼 감각이 예민한 곳은 없다. 남자의 그 큰 귀두에
남성봉 기자   2014-11-04
[맛있는 性] 누구나 겪는 ‘첫날 밤’ 불안감
생물학적으로 볼 때 이상적 결혼의 기본조건은 올바른 선택, 정신적 원숙, 원만한 성생활 그리고 자녀출산 능력이라고 말할 수 있다.이중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겠으나 성생활이 원만하지 않고서야 그 결혼이 이상적이라고 말하기 어렵다.상대방의 학벌
남성봉 기자   2014-10-29
[맛있는 性] 지구상 유일 모계사회 ‘모쓰오족’
20년전 쯤 필자는 지구상에 유일하게 모계사회로 남아 있다는 중국의 운남성의 루구호 부근엘 가 보았다. 미얀마와의 국경지대였는데, 이들은 중국의 소수민족에도 들어가지 않는 모쓰오 족이라 했다.부산에서 상해, 첸두, 시창까지는 항공편을 이용했으니까 그런
남성봉 기자   2014-10-22
[맛있는 性] 최고의 성(性) 관련 기록들
지금 생존하는 남자 중 가장 큰 음경의 소유자는 미국의 배우이기도 한 1970년생의 Jonah Falcon으로 보통 때 24센티, 발기 때 34센티이다. 백인이다.국가별로 보면 아프리카의 수단 남자의 것이 가장 크다고 알려져 있다. 아쉽지만 한국은 명
남성봉 기자   2014-10-15
[맛있는 性] 결혼한 부부는 식사 중에 말을 안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상영되지 않았던 할리우드 영화중에 오드리 헵번 주연의 ‘길 위의 두 사람(Two for the road)’이라는게 있었다.오래된 영화로 1967년 작품이다. 미국에서의 1960년대는 소위 프리섹스로의 전환기였고 많은 젊은이들이 쉽게 혼전
남성봉 기자   2014-09-23
[맛있는 性] 인구가 줄어드는 나라
술 먹고 한 몇마디의 성적대화가 알려지는 걸 막으려고 50억이라도 낼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나라, 개방된 성문화 속에 살면서도 엘리베이터 같은 곳에서 옷만 잘못 스쳐도 겁이 덜컹 나는 나라, 성과 관련된 표현을 지구상에서 가장 조심해야 하는
남성봉 기자   2014-09-16
[맛있는 性] 구애 표현의 장애 ‘노출증’
남을 몰래 보면서 자위행위를 하는 것은 결코 노출증이 아니다. 몰래 보다가 들켰다 해도 마찬가지이다. 법이라는 것은 사회적 필요에 따라 만든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규정해도 할 말은 없지만 적어도 수십 년 성학을 연구한 필자로서는 최근 약간의 유감(有感
남성봉 기자   2014-09-10
[맛있는 性] 성문화 확산, 현대는 ‘빅토리아 시대’
한번쯤 만화로라도 클레오파트라가 자기 아버지로부터 야단을 맞고 있는 장면을 본 사람이 있을 것이다.이것은 지금부터 4천년전에 쓰인 고대 이집트 파피루스에 “요즈음 젊은이들은 어른들을 공경할 줄 몰라서 걱정이다”라는 글이 기록되어 있었음에서 근거한다.아
남성봉 기자   2014-09-03
[맛있는 性] 성매매 여성 감소 위한 ‘명칭’
이능화가 1927년에 출판한 조선해어화사(朝鮮解語花史)란 책에 갈보종류총괄(蝎甫種類總括)이란 장이 있다. 여기서 ‘갈보’란 물론 ‘몸 파는 사람’을 뜻한다. 거기에 있는 글 일부를 그대로 소개한다.
남성봉 기자   2014-08-27
[맛있는 性] 인간사와 함께 한 ‘동물애·수간’
하다못해 하루살이도 자기들끼리만 교미를 하는데 진화의 순위가 매우 늦은 포유류 특히 인간이 종을 뛰어넘는 사랑, 아니 성 행동을 할 수 있을까?입에 담기 거북한 내용이어서 별로 회자되지 않아 단어조차 생소하기는 하지만 소위 동물애(zoophilia)나
남성봉 기자   2014-08-20
[맛있는 性] 석기시대 이야기
왜 그 많은 포유류들 중에서 인간만이 섹스를 아무 때나 하며 살게 되었는지에 대한 학설은 많다.허지만 우스개 얘기에는 이런 것도 있다. 조물주가 세상을 다 만들고 난 후 모든 동물들을 하나 씩 불러 얼마나 자주 섹스를 할 것인가를 지시하고 있었다. 쥐
남성봉 기자   2014-08-06
[맛있는 性] 복상사의 확률과 비아그라의 역할
나이 들어 섹스를 하다가 혹시 복상사 같은 것으로 창피하게 죽으면 어떻게 하는가 걱정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좀 알고 걱정 했으면 한다.순환기내과를 담당하고 있는 교수들에게 물어 보면 성 관계를 하다가 심장마비나 뇌출혈을 일으켜 응급실로 찾아오는 환
남성봉 기자   2014-07-23
[맛있는 性] ‘접촉을 통한 성적감각 증대를’
‘상대방의 성적인 욕망을 불러일으키거나 만족시킬 의도로 상대방의 성기, 항문, 사타구니, 가슴, 허벅지 안쪽, 엉덩이와의 접촉을 일부러 시작하거나 초래할 때, 그 사람은 성적인 관계에 참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 말은 1998년 미국에서 유명한 폴라
남성봉 기자   2014-07-16
[맛있는 性] 사치 아닌 경제적 현상 '노인의 성'
10대들에게 ‘사람이 몇 살까지 섹스를 할까?’를 물어보면 대부분이 50이라고 대답을 한다. 그들은 성을 자신들의 전유물인 것처럼 생각하고 있다는 얘기다. 그러나 진실은 천만의 말씀이다. 인간의 성은 90이고 100이고 죽을 때까지 남아 있게 마련이다
남성봉 기자   2014-07-08
[맛있는 性] ‘섹스리스’, 전문가 진단 통해 해결
좀 재미없는 얘기겠지만 근래 우리나라에서도 점점 성을 기피하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섹스리스(sexless)는 출산율 감소, 이혼 증가, 만혼 및 독신의 증가 등과 직결된다.섹스리스라고 하여 그 영어의 의미처럼 전혀 성생활을 안 하는 것은 아니고 ‘
남성봉 기자   2014-07-02
[맛있는 性] 겐둔 초펠(更敦群培)
겐둔 초펠(更敦群培)은 1951년 48세의 나이로 타계한 티베트의 승려였다. 그를 주제로 한 영화도 두 편이나 있다. ‘성난 승려’와 ‘광인의 중용지도’가 그것이다. 신정일치를 비판하면서 민족운동을 위하여 투쟁했던 반항적인 인물이기도 했다.그런데 그의
남성봉 기자   2014-06-25
[맛있는 性] 리얼 돌과 죽부인
고대 이집트의 벽화에 초록 색 얼굴을 가진 신은 오시리스이며, 자칼 또는 개의 얼굴을 하고 있는 신은 세트, 양팔 밑에 새의 깃 모양을 하고 있는 신은 이시스이다. 이들은 원래 형제 누이 사이들이었지만 그 이야기는 지금의 우리들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이상연 기자   2014-06-11
[맛있는 性] 겨드랑털
액모 즉 겨드랑털은 사실 사람에게 있어야 하는 건데 젊은 여성들이 이를 면도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마치 귀찮은 존재처럼 여기고 있으니 유감이라 아니할 수 없다.우리는 일찍부터 서양문화를 쉽게 받아들여서 그렇지 이런 현상이 전 세계적인 것은 물론 아니다.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6-02
[맛있는 性] 정신적 성기훼손
그 옛날 우리의 선조들이 프리섹스 사회에서 살았다고 하면 묘한 생각이 들겠지만 그것은 사실이었다. 고구려의 주몽이나 그 아들 유리가 어려서 사생아로 크고도 훗날 왕까지 되는 것은 당시의 사회가 성에 대하여 매우 개방적이었다는 증거라 할 수 있다. 또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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