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7.6.28 수 08:35
기사 (전체 98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기고] 인문학으로 사람 사는 세상에 대해 공부해야돼
자유민주주의 사회가 도래하면서 인간이 열심히 노력하면 훌륭한 사람이 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겼다. 특히나 요즘은 인터넷의 발달로 정보도 넘쳐나고 있어 그만큼 더 많은 기회가 사회 곳곳에서 창출되고 있다. 실제로 창조적인 예술을 하려는 사람
최형욱 기자   2017-06-14
[칼럼/기고] 돌보는 마음 기르기
미국과 캐나다에 학술 발표로 해외 출장을 다녀오게 되었다. 미네소타는 5년 전 연구년을 보낸 곳이기도 해서 가깝게 지내는 친구도 많아 캐나다로 이동하는 날까지 여러 날 동안 편안히 머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다.그러나 어쩌다 보니 한국에서의 평상시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7-06-13
[칼럼/기고] 사업체, 경제정책수립 기반 되는 경제통계조사에 동참해야
동남지방통계청 경제조사과장 김부곤국가경제는 보호무역부터 4차 산업혁명까지 세계경제 변화의 흐름 속에 있으며 부산·울산·경남의 동남권 경제도 그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제조업 경우 부산의 부가가치는 2000년 섬유, 기계장비, 철강에서 2013년 기계
장청희 기자   2017-06-13
[칼럼/기고] 동천은 흙수저인가? 금수저인가?
부산시는 여러 해 동안 여러 번에 걸쳐서 실시해 왔던 준설공사를 작년에도 확보된 예산으로 진행하였다. 완공목표 시기를 9월말로 정했던 것이 긴 장마와 여러 악조건들 때문에 12월말까지 연장해야했고 마침내는 한 두 번 했던 준설공사가 아닌데도 해를 넘긴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7-06-08
[칼럼/기고] 자식연금·증여세, 제도적장치 마련해야
어느 나이든 부모가 생전에 자녀에게 유일한 주택을 물려주고 정기적으로 생활비를 받았다. 세무서에서는 자녀의 생활비 지급은 민법상 부양의무의 이행이고 부모는 자녀에게 주택을 증여한 것이라며 증여세를 과세했다. 법원은 주택의 이전과 정기적인 생활비의 수취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7-06-04
[칼럼/기고] 문재인 대통령의 최우선 정책 과제는 일자리 창출이다
정부와 국회가 한국에 국적크루즈 관광산업과 해양도시 부산발전 과제의 하나로 크루즈육성법을 여·야 합의로 통과시킨지 2년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크루즈 육성법에 의한 정책자금 지원은 전무한 실정이다. 신규업체가 크루즈 선박을
김형준 기자   2017-05-31
[칼럼/기고] 부산 공원의 역사성
일제강점기 시에 일본인 개인이 지금 서구청 일대에 조성했던 공원이 부산 최초의 공원일 것 같다. 부산에는 사적공원, 기념공원. 문화공원, 체육공원, 생태공원, 등이 있다. 그밖에 오륙도, 태종대, 안남공원, 낙동강 하구의 부산국가지질공원 등과 알려지지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7-05-30
[칼럼/기고] 부산 시향과 만프레드
공항으로 가는 길. 흐린 하늘과 차창으로 떨어지는 빗방울, 교외로 이어지는 한적한 풍경에 아직 만프레드의 판타지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는 느낌이다.연주 후에 오는 피곤함이 평소보다 더 크게 느껴지는 건 그 만큼 예술의 전당에서의 연주에 모든 에너지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7-05-30
[칼럼/기고] 골프회원권 중개에 대한 의견
골프회원권은 특별한 자격을 갖추지 않은 개인사업장에서 매매가 진행되고 있다. 매매절차나 세금 신고 등 부동산 중개업과 매우 유사하다. 회원권 중개시 거래금액을 조정하여 업다운계약서를 작성하여 차이나는 금액을 세금계산서를 사용해 불법적인 거래를 하기도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7-05-29
[칼럼/기고] 진실한 사람
밤낮 또래들과 어울려 싸돌아다니는 아들에게 늙은 아비가 물었다.“네가 사람을 죽였더라도 무조건 감싸줄 수 있는 친구가 있느냐?”눈만 껌벅이고 앉아 있는 아들 앞에서 아비는 돼지를 잡았다. 거죽대기에 둘둘 말아 사람 시체처럼 꾸몄다. 한밤중에 지게에다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7-05-21
[칼럼/기고] 부산의 섬들
부산을 해양특별시로 하겠다는 대통령 후보도 있다. 이상한 것은 정작 부산에서 태어났거나 자란 후보들은 그러지 않았다. 그들은 애향심이 없는 것은 아닐 것이다.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을는지 모를 일이다.부산은 바다와 강과 산이 수려한 삼포지향(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7-05-10
[칼럼/기고] 부산을 대한민국 재도약의 전진기지로
부산은 해운대 해수욕장과 태종대 등 빼어난 자연환경과 남해와 동해가 동시에 인접해있는 천혜의 해양도시로 일찌감치 세계적인 항구도시로 발전하였으며, 이와 함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업도시인 울산과 창원이 인접하여 남부경제권역의 핵심적인 지위에 올랐다.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7-05-09
[칼럼/기고] 그림자 드로잉
모든 사물이나 생각, 일들에는 그림자가 있다. 그리고 살다보면 사람 관계나 스스로의 자아 안에도 그림자가 있음을 알게 된다.그림의 세계도 마찬가지이다. 많은 작가들이 그림자가 전혀 없는 실체만을 그리기도하고,그림자를 이용하여 사물을 더욱 잘 표현하기도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7-05-07
[칼럼/기고] 두 번째 화살
곰곰 생각해보면 나는 원시적이고 본능적으로 불교를 만났던 것처럼 시를 만났다. 기도는 부처님께 대자대비를 베풀어 달라고 생떼를 써보는 것, 기어이 가피를 받고 말리라는 나만의 막연한 주술 같은 것이었고 나의 시는 그런 기도를 닮았다.일이 뜻대로 해결이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7-04-26
[칼럼/기고] 제19대 대통령선거, 정책과 공약으로 포지티브 선거가 되기를 바란다
2017년 5월 9일 화요일. 제19대 대통령선거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선거가 시작되면 후보자들은 자신을 알리기 위하여 법에서 허용한 여러 가지 선거운동 방법으로 대한민국을 열기로 가득 채울 것이다. 아무리 선거에 문외한이라 할지라도 유행가를 개사한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7-04-19
[칼럼/기고] 부산의 절경들
부산의 절경은 금강산이나 관동팔경만 하겠는가? 더구나 부산의 3경, 7경, 10경 등이 말해 오기는 했으나 그것들을 정하기에는 무척 어렵다. 아름다운 곳도 많지만 광선대처럼 난개발로 인해 아무것도 남지 않았고, 신선대처럼 콘크리트에 파묻힌 곳도 있다.
공기화 교수   2017-04-18
[칼럼/기고] ‘내 아픔 돌보미’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연제구에 살고 있는 57세 탈북 여성 장순자입니다. 저는 북한에서 생활고에 시달려 약 15년 전 탈북하다 중국 공안에 체포되어 강제 북송 후 그 이듬해 재차 탈북하여 중국에 거주하다 고달픈 생활과 역경 및 험난한 고난을 견디기 어려워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7-04-16
[칼럼/기고] 독일의 힘은 中企 ‘히든챔피언’
취업 시즌이 돌아왔다. 채용 시장은 어느 때보다 뜨겁지만 청년실업률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월 청년실업률은 12.3%를 기록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중소중견기업에서는 인재를 구하지 못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을 때마다 이런 아이러니
김연중 대표이사   2017-04-10
[칼럼/기고] 버틴 것만으로도 경이로운 일간리더스경제
일간리더스경제는 3년 전, 2014년 부산경제를 견인하는 기업들을 지원하고, 부산시민들에게 경제·경영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경제’라는 특화된 영역에 새로운 저널리즘을 도입한다는 기치로 창간했다. 그리고 부산뿐만 아니라 울산·경남을 아우러는 지역발전을
김영삼 교수   2017-04-10
[칼럼/기고] 폼페이의 영광과 폐허
폼페이는 서기 79년 8월 24일, 베스비우스화산 폭발로 화산재 속에 파묻혀버린 채 무려 2000여 년 동안이나 시간이 멈춰 버린 도시다. 그래서 나는 이 폐허의 도시를 찾아가면서 그 당시 사람들은 과연 어떤 환경에서 생활을 했으며, 유적은 어떤 상태
강중구   2017-03-2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