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2.22 금 11:47
기사 (전체 1,85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분양/건설] 캠코, 765억 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25일부터 27일까지 온비드 통해 총 715건 물건70% 이하인 물건 309건…부산에서도 13건 나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5일부터 27일까지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71건을 포함한 765억원 규모, 71
홍 윤 기자   2019-02-22
[분양/건설] 건설현장 문제점 해결한 혁신적 기술
기존 건설현장에서는 근태나 근무시간 확인과 관련하여 이를 정확하게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임금지급과 관련한 많은 문제가 있어 왔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지문이나 얼굴인식, 홍채인식 등 생체가 많이 사용되었으나, 지문의 경우 땀이나 먼지 등의 문제
이수호 기자   2019-02-22
[정책] 남구 · 연제구, HUG 고분양가 관리지역서 제외
고분양가 지역되면 HUG, 분양보증 거절아파트 가격 하락 추세, 낮은 청약경쟁률로 두 곳 제외부산 해당지역 기존 5곳…해운대·수영·동래 등 3군데로 줄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부산 남구와 연제구를 고분양가 관리지역에서 제외한다고 21
홍 윤 기자   2019-02-21
[분양/건설] 부동산 新풍경...‘카페거리 상권’ 핫 플레이스로 이목 집중
프랜차이즈에 밀린 개인 커피숍들 골목으로 모여 들며 카페거리 조성마포 연남동, 성수동, 경리단길 등 카페거리 일대 땅값 크게 상승키도신도시·세종시도 카페거리 조성 중...인근 상업시설 ‘낙수 효과’ 기대감 최근 개성 있는 커피숍들이 모여 있는 카페거리
이수호 기자   2019-02-19
[분양/건설] 레지던스 등 수익형 부동산도 ‘조망권’ 등 알파요인에 따라 희비 엇갈려
‘엘시티 더 레지던스’, 해운대해변 영구조망권으로 차별화 마케팅 펼쳐 주택경기 가라앉으면서 수익형 부동산도 조망권 등 다양한 알파요인에 따라 가치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재작년부터 시작한 정부의 주택시장 규제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기조를 유지할 것
이수호 기자   2019-02-18
[정책] HUG, 미분양관리지역 제도 개정
미분양지역 공고 후 시행일 5일 후로 변경관련 특례법 제정 따라 일부 규제도 완화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방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일부 개정된 미분양관리지역 제도를 오는 22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되는 곳은 주거
홍 윤 기자   2019-02-18
[정책] 2월 2째주 부산 아파트 가격 전주대비 0.08% 하락…울산 0.17%↓
한국감정원, 부동산뱅크 분석 결과강서구, 동구, 연제구, 해운대구 하락 올해 2월 2째 주 부산지역 아파트 가격과 전세 가격이 지난주와 비교해 소폭 하락했다. 17일 한국감정원과 KB부동산에 따르면 부산지역 아파트 가격은 지난주와 비교해 0.08%,
장청희 기자   2019-02-18
[분양/건설] 캠코, 833억 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18일부터 주거건물 76건 등 695건 물건 공매감정가 70% 이하 물건 287건 포함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8일부터 20일까지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76건을 포함한 833억원 규모, 695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홍 윤 기자   2019-02-17
[정책] 지난달 부산 아파트 분양가격, 수도권과 ‘격차’ 벌어져
HUG, ‘2019년 1월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발표지난해 1월 278만1000원 차에서 지난 1월 353만2000원으로기타 광역시와는 격차줄어 지난달 부산과 수도권의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격차가 전년동월에 비해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도
홍 윤 기자   2019-02-16
[분양/건설] 삼성 반도체 앞 100M 평택 고덕 신도시, ‘고덕 디펠리체’ 상가 분양 ‘눈길’
고덕 신도시는 최근 떠오르는 경제블록의 허브로서, 지구 개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미 평택 삼성 산업단지가 구축한 배후수요 혜택을 누리고자 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고덕 신도시 메인 초입에 위치한 ‘고덕 디펠리체’가 분양을 시작해
장준영 기자   2019-02-15
[분양/건설] 2월 3째주 부산 부동산시세표
장청희 기자   2019-02-15
[분양/건설] 2월 3째주 부산경매정보
1.사건번호 : 2018-2683 경매일자 : 2019년 2월 21일주소 : 부산시 부산진구 전포동 880 서면세종그랑시아 에이동 10층 1002호물건종류 : 아파트매각물건 : 토지·건물 일괄매각면적 : 전용 84
장청희 기자   2019-02-15
[정책] 부산 상가, 임대료 인상 '딜레마'
공시지가 큰 폭 상승했지만 상가공실률 높아 결정 쉽지 않아부산 상가공실률 지속 상승...서면 공실 많아 임대료 하락세 부산지역에 공시지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상가 임대인들이 고민에 빠졌다. 경기침체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상가 공실률이 높아진 상태에
장청희 기자   2019-02-15
[정책] 주금공, 주택연금 일시 인출한도 확대
주택담보대출 원근 상환시 이용가능기존 70%에서 80%로…이자 부담 줄어들어들 전망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주택담보대출을 상환하는데 활용할 수 있는 주택연금 일시 인출한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인출한도 확대에 따라 주택담보대출금에 대한 이자상환
홍 윤 기자   2019-02-14
[분양/건설] 원스톱 인프라 갖춘 단지 ‘봉담 코아루 카보드 ZOOM시티’ 우수한 인프라로 투자가치 주목
주거 환경의 필수 요소인 교육, 교통, 편의시설 등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인프라를 갖춘 단지가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원스톱 인프라’는 다양한 인프라가 인접해 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지칭하는 신조어다. 교통환경이 우
장준영 기자   2019-02-13
[정책] 부산진구-중구, 표준지 공시지가 ‘껑충’…전국 상승률 4~5위
부산은 서울, 광주 이어 전국 3위부전동 서면 금강제화 자리 가장 높아 올해 부산진구와 중구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작년보다 큰 폭으로 올라 전국에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12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국 50만 필지 표준지 공시지가에 따르면 부산지역 표
장청희 기자   2019-02-12
[정책] 부산 재개발 의무임대주택 비율 높여…‘5%→8.5%’
개정 고시…서울 제외 가장 높은 수준부산시, 낮은 임대율 문제 해결 도모부산시는 재개발사업 시 의무임대주택 건설 비율을 총가구 수의 5% 이하에서 8.5% 이하로 상향 조정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2월 개정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김형준 기자   2019-02-12
[분양/건설] 한강신도시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 김포도시철도 역세권으로 주목
올해 개발 8년차를 맞은 한강신도시의 변화가 눈길을 끈다. 지난해 김포시 인구는 42만 3170명에 달했고 외국인 1만 9849명을 포함한 총 인구는 44만 3019명으로 50만 명 돌파를 목전에 뒀다. 주민등록인구는 2017년 대비 3만 1천여 명
장준영 기자   2019-02-12
[분양/건설] 층간소음 걱정없는 독일주택을 닮은 ‘용인동백 라온프라이빗 타운하우스’ 입주 한창
용인 동백에 위치한 테라스와 마당이 갖춰진 타운하우스를 분양받은 중년의 한 가장은 아파트와 전원주택의 이점을 모두 모아 둔 타운하우스에서 구정 설 명절을 맞이했다. 친지들의 자녀들이 마당과 테라스에서 층간소음 걱정 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었고 친척들
장준영 기자   2019-02-12
[분양/건설] 젊어지는 부동산 시장... 상업시설에도 변화의 바람 분다! ‘단지 내 상가’ 인기 고공행진
부동산 시장의 핵심 연령층이 점차 낮아지는 분위기다. 과거 부동산의 주(主) 수요층은 경제력 있는 4050세대로, 여유 자금으로 내 집을 마련하거나 투자처를 찾았다면, 최근은 3040세대를 넘어 20대까지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번져가는 중이다. 이는
장준영 기자   2019-02-1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라인
라인
라인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