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2,18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일반] 부산항 면세점 새 운영사 1순위 후보 ‘부산면세점’
서울 본사 둔 (주)삼미, 2순위에 이름 올려관세청, 심사 통해 최종 사업자 선정 예정 부산항여객터미널 면세점 새 운영사 1순위 후보로 ㈜부산면세점이 선정됐다. 부산항만공사는 사업제안서 평가(70점)와 가격입찰(30점) 결과를 종합해 29일 1, 2순
이병택 기자   2017-05-29
[일반] 국립해양박물관 '찬란한 도전' 기획전 선보여
5월 30일~8월 27일까지…박물관 기획전시실서 총 2부로 구성…김승진 선장 항해기 소개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은 ‘제22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오는 30일부터 8월 27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찬란한 도전’ 기획
김형준 기자   2017-05-29
[일반] 부산항만공사 ‘중소기업 상생 펀드’ 50억원으로 확대
해운·항만물류업계 불황에 지원 규모 확대기업별 대출 한도 2억원서 5억원으로 늘려 부산항만공사는 중소기업은행과 협약을 맺고 중소기업 상생 펀드의 규모를 기존 25억원에서 50억원으로 확대했다고 27일 밝혔다.부산항만공사는 글로벌 해운·항만물류업계의 불
김형준 기자   2017-05-27
[수산물] 넙치 치어 22만 마리, 부산 연안에 방류
내달 1일까지 총 22만 마리의 넙치 치어가 부산지역 곳곳에 방류된다.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부산 연안에 22만 마리의 어린 넙치를 방류할 계획이라고 26일 발표했다.우선 강서구와 서구, 영도구 등에 29일까지 모두 17
신성찬 기자   2017-05-26
[수산물] 수과원, 해조류 종자 유통질서 확립 설명회
종자생산업체·양식어업인 등 50여 명 참석수산종자 안정적 생산·공급 등 위해 마련 국립수산과학원 수산식물품종관리센터는 최근 (사)한국김종묘생산자연합회 회의실에서 ‘수산식물(해조류) 종자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김형준 기자   2017-05-25
[일반] 팬스타, 부산~오사카 '투나잇크루즈' 내달 운항
일본 현지서 최고급 크루즈전용 투어버스 활용바다의 날·호국보훈의 달 맞아 이벤트도 실시 국적 크루즈선사인 팬스타그룹(회장 김현겸)은 일본 현지에서 최고급 크루즈전용 투어버스를 활용해 오사카 도착 당일 시내 버스투어를 하고 다시 팬스타드림호(2만1688
이유라 기자   2017-05-25
[일반] 고밀도 괭생이모자반 제주 북서쪽에 대량 출현 비상
관광산업·어업에 상당한 피해 예상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은 천리안 해양관측위성으로 고밀도의 괭생이모자반이 제주도 북서쪽에서 나타난 것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KIOST는 지난 1월 위성 영상으로 중국 연안에서 괭생이모자반 군집을 발견한 이
이유라 기자   2017-05-22
[수산물] 일본서 한국산 김 하루 수출계약 438억원…‘돌풍’
도쿄 상담회서 역대 최대 규모 기록 일본에서 한국산 김에 대한 인기가 날로 높아지며 역대 최대 규모의 수출계약이 성사됐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대(對)일본 김 수출 입찰·상담회에서 438억 원(김 5억2500만 장) 규모의 수출계약
김형준 기자   2017-05-22
[수산물] 해양과학기술원, 해운대 바다생물VR 체험 앱 제작
주요 해양생물 가상현실 체험 입체도감 만들어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부산 해운대 주변 바다에 서식하는 주요 해양생물들을 가상현실에서 체험할 수 있는 입체도감 ‘해양생물VR’을 만들었다고 22일 밝혔다. 해양과학기술원은 지난해 해운대 주변 해역의 식물 플랑
장준영 기자   2017-05-22
[수산물] 연중 맛볼 수 있는 3배체 참굴 생산 늘린다
4배체 수컷과 2배체 암컷 교배해 생산 국립수산과학원은 연중 수확할 수 있는 3배체 참굴의 종묘생산을 늘리기 위해 유생 20억 마리를 지자체 연구소와 민간종묘업체에 무상으로 분양했다고 22일 밝혔다. 3배체 참굴은 염색체가 3쌍으로 4배체 수컷과 2배
이수호 기자   2017-05-22
[수산물] 부산 기장군 연안에 어린 해삼 3만마리 또 방류
안정적 성장위해 해녀들 직접 놓아줘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부산 연안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오는 24일 오후 3시와 4시 두 차례에 걸쳐 기장군 연안에 어린 해삼 3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해삼은 수산자
이병택 기자   2017-05-22
[항만] 부산 초미세먼지 주범은 선박 배출가스
초미세먼지, 서울보다 3㎍/㎥ 더 높아선박에 의한 대기오염 심각…대책 필요 미세먼지 때문에 마음 놓고 숨쉬기 힘든 세상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후 세 번째 업무지시를 통해 노후 화력발전소를 일시 가동 중단하기로 했다. 미세먼지를 줄이겠
김형준 기자   2017-05-18
[수산물] 바닷모래 어민대책위 "국토부 꼼수, 민관협의체 참여 거부"
골재업계 ‘채취심도 10m 제한’ 재검토 안건 상정 반발민관협의체 합리적 구성 전까지 참여 거부 입장 바닷모래 채취를 둘러싼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민관협의체 구성을 앞두고 어민들이 “국토부가 애초 취지와 달리 골재업계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꼼수를 부
김형준 기자   2017-05-18
[일반] 부산해수청, 부산항 해양안전리더 교육
교육 동영상 등 담긴 휴대용 저장장치 배포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18일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 지역 국제 해운대리점 대표이사 등 경영진을 대상으로 ‘부산항 제1회 해양안전리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해양·수산 선사 경영진의 안전경영에 대한
김형준 기자   2017-05-17
[일반] 수과원, 고래연구센터서 전시회 열어
작가 등 고래 창작 소재 그림 14점 전시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에서 지난 16일부터 ‘고래의 꿈’을 주제로 한 미술작품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고래연구센터가 울산시 예비사회적기업인 ㈜우시산과 공동으로 다음달 2일까지 여는 전시회에는 지역의 전업
김형준 기자   2017-05-17
[일반] 일본산 먹장어 국내산으로 속여 판 음식점 4곳 적발
일본산 kg당 구매가 2000~3000원 저렴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일본산 먹장어(일명 꼼장어)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 혐의로 경북 포항지역 음식점 4곳을 적발, 업주들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들은 부산에 있는 유통업체로부터 일본산 먹장어를
김형준 기자   2017-05-17
[항만] 해양오염사고 80%는 부주의가 원인
소량 기름 유출 사고 비중 높아…79.3%급유선서 기름 공급받는 과정서 빈번 우리나라 연근해에서 발생하는 해양오염사고 가운데 ‘부주의로 인한 소량의 기름 유출’ 사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해양환경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발
김형준 기자   2017-05-16
[항만] 부산항만공사 데이터통합센터 구축 나선다
데이터가 경쟁력…4차산업 혁명 대비항로의 물동량 변화 등 이상징후 파악 부산항만공사가 다양한 물류 데이터 분석으로 부산항 경쟁력 높이기에 나선다. 부산항만공사는 4차산업 혁명 시대에 대응해 항만물류 분야 데이터 통합센터를 구축한다고 15일
김형준 기자   2017-05-15
[일반] 부산신항 배후단지에 해수 냉난방 시스템 추진
BPA, 냉난방 시스템 도입 검토내년부터 본격적 시스템 구축부산신항 배후단지에 바닷물의 온도 차를 이용한 냉난방 시스템을 구축하는 계획이 추진된다. 부산항만공사는 첨단 항만 인프라 구축 차원에서 부산신항에 신재생 에너지를 이용한 냉난방 시스템 도입을
김형준 기자   2017-05-15
[일반] 해수부, 2017년 연안여객선 고객만족도 평가
9월까지 실시해양수산부는 이달부터 9월까지 국내 연안여객선 고객만족도 평가를 한다고 15일 밝혔다.해수부는 연안여객선의 서비스 수준 개선을 위해 2년마다 고객만족도를 평가해 우수한 선사는 포상하고 부진한 선사는 평가결과를 공개해 사업자 공모 또는 재정
김형준 기자   2017-05-1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