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1.15 금 00:39
기사 (전체 1,56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건강/의료] 상급종합병원 진료비 12% 증가
올해 1월 상급종합병원들의 건강보험 진료비 수입이 전월보다 22.8% 감소한 마이너스를 기록했지만 2월에는 중증질환 진료비가 늘어나면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월간 진료동향보고서’에 따르면 2월 건강보험으로 진료를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5-06
[건강/의료] 수포, 수족구병 지속 증가
혀, 얼굴, 손, 발 등에 붉은색 수포가 생기는 수족구병이 지난 4주간 지속적으로 늘어나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월부터 전국 100개소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수족구병 표본감시를 진행한 결과, 제16주(4월 13일∼4월 9
조현지 기자   2014-05-06
[건강/의료] 요양기관 부당청구 신고자 포상
부당청구를 일삼은 장기요양기관을 신고한 25명이 총 1억4190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30일 ‘2014년 제2차 장기요양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같이 결의했다. 포상금은 부당하게 지급한 장기요양급여비용 총액 13억6628만원을 고려해
조현지 기자   2014-05-01
[건강/의료] 피로회복, 독소배출. 몸에 좋은 천혜향차
요즘 뉴스와 신문에서 미세먼지나 황사라는 말을 참 많이 듣게 된다. 이럴때 따끈한 음료 한잔이 피로회복에도 좋고 오염물질 배출에도 도움이 된다.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먹기는 좋지만 먹은 만큼의 수분을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피한다. 그에 반해 차와
장윤원 기자   2014-05-01
[건강/의료] “하루 13시간 일하면 뇌출혈 위험 94% 증가”
과도하게 긴 근무시간이 뇌출혈 발생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과로가 사망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사실은 이전부터 알려졌지만, 구체적으로 뇌출혈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다.분당서울대병원 뇌신경센터 김범준 교수는 뇌출혈 환자
조현지 기자   2014-04-30
[건강/의료] “기본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정도를 지키면서 수준 높은 의료의 질을 유지하는 것이 병원 발전의 미래라고 생각해요. 해외 환자 유치보다는 부산 시민을 위한 터미널 병원의 역할을 하는 것이 중장기 목표입니다.”의료기관 수익 증대를 위해 골몰하고 있는 의료계 속에서 오상훈 부산백병원
이상연 기자   2014-04-30
[건강/의료] 세계 최초 줄기세포 치매치료제 인체 투여
메디포스트 “뉴로스템 임상시험 착수·전세계 의학계 주목”국내 생명공학기업에서 개발한 세계 최초 줄기세포 치매치료제가 인체에 첫 투여됐다.메디포스트는 28일 줄기세포 기반의 알츠하이머 치매치료제 ‘뉴로스템(NEUROSTEM)-AD’이 임상시험을 통해 최
조현지 기자   2014-04-28
[건강/의료] 대한 이비인후과 학회 36년만에 '부산 이사장'
산부산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노환중 교수(사진)가 28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차기 19대 이사장에 최종 인준됐다.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이사장 제도가 도입된지 36년이 지난 현재까지 서울 지역을 제외한 대학에서 이사장이 선출되기는 처음이다.임기는 2016년 1
이상연 기자   2014-04-28
[건강/의료] “자식 대학졸업은 아빠하기 나름”
“자식 대학졸업은 아빠하기 나름”아버지의 사랑과 관심이 자녀의 대학 생활과 학업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최근 크리스천포스트 등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버지니아대의 W. 브래드퍼드 윌콕스(사회학) 교수 연구팀이 1994년부터 2008년까지
이상연 기자   2014-04-27
[건강/의료] 대학 정원감축 수도권․지방 양극화 '뚜렷'
수도권 0∼4%, 지방 7∼10%특성화사업 평가에 연계지방대들 가산점 받으려 감축률 높여 4월 말 대학특성화사업 접수 마감을 앞두고 서울·수도권지역과 지방대학 간 자율적인 정원 감축 규모의 격차가 확
이상연 기자   2014-04-27
[건강/의료] 국내 최초 '담배소송' 흡연자 패소
담배 흡연자의 제조사에 대한 배상 소송에서 15년만에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나왔다. 흡연자들이 오랜 기간 담배를 피우다 암에 걸렸다며 제조회사에 배상을 요구한 국내 첫 ‘담배소송’에서 흡연자 측이 패소했다. 흡연과 폐암 발병 사이에 인과관계를 인정할 수
조현지 기자   2014-04-24
[건강/의료] 종이·잉크로 전염병 진단하는 시대 개막
종이·잉크로 전염병 진단하는 시대 개막서강대·충남대 연구팀 종이 전기칩 개발국내 연구진이 전기로 구동되는 능동형 종이칩 기술을 개발해 향후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의 검출 등에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미래창조과학부는 서강대 화학과 신관우·권오선 교
이상연 기자   2014-04-23
[건강/의료] 심평원, 시간제 정규직 등 138명 채용
경력단절 여성 우대시간선택제 근무 가능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정년 보장형 시간제 정규직 등 심사직 138명을 채용한다.채용 분야는 심사직 약사, 간호사, 치과위생사로 출산·육아 등으로 인한 경력단절 여성이 시간제 정규직에 지원할 경우 우대한
이상연 기자   2014-04-23
[건강/의료] 응급치료 의료기기 허가·신고없이 제조·수입가능
위험성 낮은 체외진단용시약정부승인 없이 임상시험 가능의료기기 제조·수입업자나 업체는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질환이나 응급환자의 치료를 목적으로 한 의료기기를 당국의 허가를 받거나 신고하지 않고 제조, 수입할 수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이런 내
이상연 기자   2014-04-23
[건강/의료] 해운대백병원,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 선정
해운대백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이에 따라 해운대백병원은 앞으로 5년간 지원받는 국비 10억원과 자체 예산 5억원으로 신생아 치료에 필요한 첨단 장비와 병상을 확충할 계획이다.해운대백병원은 그
이상연 기자   2014-04-23
[건강/의료] 대체치료 없는 신의료기술, 제한적 진료 허용
복지부, 일정 의료기관 대상연구중심병원 신청 시 가점 부여효과성에 대한 근거가 일부 부족한 신의료기술 중 대체치료기술이 없는 질환이나 희귀질환 치료기술을 신의료기술평가 통과 이전이라도 일정 의료기관에 한해 예외적으로 진료를 허용하는 정책이 추진된다.보
이상연 기자   2014-04-23
[건강/의료] 산재 후유증 건강보험 치료 가능
건보 부담 산재보험에서 지급산재보험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정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산재근로자가 요양을 마친 뒤 2년 이내에 후유증 때문에 건강보험으로 치료를 받게 되면 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한 비용을 산재보험에서 지급하는 내용의 산재보험법 개정안을 의결
이상연 기자   2014-04-22
[건강/의료] 금연실천 건강걷기 한마당 행사 연기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조진호)는 오는 4월 26일 예정된 ‘2014 금연실천 건강걷기 한마당 행사’를 잠정 연기한다고 21일 밝혔다.진도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참사와 관련해 온 국민이 비극적인 사고로 큰 아픔을 겪는 시기
이상연 기자   2014-04-21
[건강/의료] 폐암 환자 10명 중 8.5명 흡연에 노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이수용)은 PET-CT(양전자방출단층촬영기)를 촬영한 폐암환자 696명을 대상으로 흡연과 폐암과의 관련성을 연구한 결과, 85%가 넘는 폐암 환자들이 직접 또는 간접 흡연자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의학
이상연 기자   2014-04-21
[건강/의료] 대학가에도 애도 물결 이어져
봄축제 취소·자발적 모금 “기적이 일어나길”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대학가에서도 봄축제를 취소하는 등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현재 대부분 대학이 중간고사 기간이라 캠퍼스는 조용한 분위기이지만, 실종자 가족과 구조인력을 도우려는 학생들
조현지 기자   2014-04-20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라인
라인
라인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