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9.20 금 16:21
기사 (전체 60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취재수첩]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 공익 우선 고려돼야
일본에서 유통되는 자연산 복어의 70~80% 가량을 취급하는 복어 유통의 산지로 유명한 가라토 어시장은 1933년 개장 이후 한때 복어로 호황을 누렸다. 하지만 1990년대 들어서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어획량과 수산물 소비 부진으로 위판과 유통 기능이
김형준 기자   2017-08-22
[취재수첩] 부산 살충제 계란 파동...시, 위기 판단·대처 능력 키워야
살충제 계란 파문 이후 시민들의 제품에 대한 불신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 무엇보다 친환경 인증을 받은 계란에서도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다는 사실이 불신의 원인이 되고 있다. 여기에 정부가 그동안 전수조사를 부실하게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에그포비아’
장청희 기자   2017-08-21
[취재수첩] 장난감 산업, 부산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해야돼
1980년대 우리나라는 전 세계 장난감 시장의 최대 수출 국가였다. 특히 장난감의 70~90% 가까이가 부산에서 생산됐다. 우리가 잘 아는 옥스퍼드, 햇님토이 같은 회사들이 바로 이 시기 장난감 산업을 이끌었던 주역이자 부산의 토종 기업들이다. 이후
최형욱 기자   2017-08-16
[취재수첩] 막연한 환상·성공에 대한 집착, 창업 실패로 내몰아
은퇴한 베이비부머 세대부터 젊은 청년들까지 누구나 두려움 없이 과감하게 창업에 도전하는 시대다.하지만 창업에 대한 제도적인 뒷받침은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아직까지도 막연한 환상과 성공에 대한 집착, 무모한 의지와 열정만 가
최형욱 기자   2017-08-16
[취재수첩] 어선중개업자 자격시험 바로 잡아야
최근 실시된 ‘제1회 어선중개업자 교육·자격시험’이 부정행위로 얼룩졌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그동안 불법과 불공정 거래가 판을 쳤던 어선 중개를 바로 잡고자 도입한 이 시험이 시작부터 부정 의혹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부정을 바로 잡기 위한 시험이 되
김형준 기자   2017-08-15
[취재수첩] 줄어드는 초등교사 채용…근본 대책 필요하다
“교육대학 졸업해서는 교사 말고 다른 것을 생각해볼 수 없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입니다.”교육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 현재의 상황을 이같이 우려를 표했다. 부산시교육청은 내년에 초등학교 신규교사 85명을 채용한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31명 줄
장청희 기자   2017-08-08
[취재수첩] 고독사 예방, 근본적 대책 필요
지난달 26일 동구 초량동의 한 주택에서 또 한 건의 고독사가 발생했다. 이번에 사망한 김 모 씨는 9개월 전부터 당뇨약을 복용하고 있었다. 동구청은 지난달 20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안전 확인 메시지를 보냈지만 김 씨의 답장이 없어 집을 방문했
이현수 기자   2017-08-03
[취재수첩] 지방의회 의원들의 해외연수 제도 전면 손질 해야
의원들의 뼈아픈 반성부터 필요지방의회 의원들의 외유성 연수가 또 다시 도마에 올랐다. 기록적인 홍수에도 불구하고 국외연수를 떠난 충북도의회 일부 의원들 때문이다. 참담한 피해를 입은 주민과 가뜩이나 불볕더위에 짜증스런 국민들에겐 죄송한 일이지만 기자는
신성찬 기자   2017-07-30
[취재수첩] 원도심 통합, 주민 동의하에 이뤄져야
부산시가 추진 중인 중구, 동구, 서구, 영도구 등 원도심 4개구 통합 계획 때문에 원도심이 시끄럽다.시는 현재 통합구 출범 시기를 내년 7월 1일로 정하고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시가 마련한 통합 로드맵에 따르면 올해 7, 8월 시민단체 주도로
이현수 기자   2017-07-27
[취재수첩] 부산항, 질적 성장이 필요하다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온 부산항은 바야흐로 이제 세계 2대 환적항을 꿈꾸고 있다. 정부는 부가가치가 높은 환적화물 유치 비중을 늘려 항만산업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부산항의 지난해 전체 물동량 중 환적화물 비중은 수출입화물 960만TEU를 웃도는 51%
김형준 기자   2017-07-25
[취재수첩] 지역 건설 대표, 재판장서 보는 일 없었으면
“그 전까지 주식에 매수한 경험이 거의 없는 증인이 1월 8일 하루 동안 BNK주식 30억원을 매수하셨습니다. 맞습니까.”지난 18일 부산지법 형사합의6부 심리로 부산지법에서 열린 네 번째 공판. 검사의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졌다. 이날은 170억원대
장청희 기자   2017-07-25
[취재수첩] BPA, 올바른 경영 도모해야
부산항만공사(BPA)가 2015년에 이어 지난해 경영실적 평가에서 또다시 낙제점을 받았다. 최근 본지가 입수한 기획재정부의 ‘2016년도 경영실적 평가’ 최종보고서를 살펴보면 BPA는 경영관리 분야와 주요사업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미흡한 실적을 남겼다.
김형준 기자   2017-07-18
[취재수첩] 금리인상기…새로운 재테크 전략 필요하다
지난달 14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결정하면서 미국 기준 금리는 1.25%가 됐다.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가 1.25%로 같아진 것이다. 미 연준은 올해에만 3차례의 기준금리 인상을 예고하고
장청희 기자   2017-07-17
[취재수첩] 대안 없는 탈원전 정책 제고돼야
원전을 폐쇄하는 것만으로 ‘탈’원전을 이룰 수 없다. 가장 중요한 건 원전의 부재를 채울 대안 마련이다. 정작 그 ‘대안’은 신재생에너지 확대라는 공허한 구호만 남아있을 뿐 전혀 구체성이 없어 보인다.문재인 정부는 현재 1% 남짓에 불과한 신재생에너지
신성찬 기자   2017-07-17
[취재수첩] 졸음운전 사고, 제도 개선 필요하다
비가 왔던 지난 9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서울구간에서 광역버스와 승용차가 무더기로 추돌하는 사고가 났었다. 이 사고로 버스에 깔린 50대 부부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다른 차량 탑승자 16명이 다치는 참변이 일어났다.경찰은 13일 사고를 낸 광역버스 운
이현수 기자   2017-07-13
[취재수첩] 감천·다대포항 방파제 복구 서둘러야
장마철이 다가와도 지난해 태풍 피해로 심하게 부서진 부산 감천항과 다대포항의 방파제 복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의 늦장 복구 탓이다. 부산해수청은 땜질식 처방으로 일부 보강공사만 해 놓은 상태다.방파제 항구복구 설계를 실시 중에 있어
김형준 기자   2017-07-11
[취재수첩] 베이비부머 위한 마당 제공해야
“베이비부머의 은퇴는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제반 문제가 일거에 표면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기영 부산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부산 경제 및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부산은 고령화가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되
이현수 기자   2017-07-06
[취재수첩] 2030 등록엑스포 유치는 부산의 성장 동력 발굴할 것
엑스포(EXPO)는 EXPOSITION의 줄임말로 인류가 이룩해온 발전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 일반 대중들의 계몽을 목적으로 열리는 세계박람회다. 월드컵·올림픽과 더불어 3대 세계 축제인 엑스포의 역사를 들여다보면 인류 문명의 시대적 발전상을 엿
최형욱 기자   2017-07-05
[취재수첩] 부산항 면세점 의혹 철저히 규명돼야
(주)부산면세점이 특혜 의혹 논란에도 불구하고 결국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출국장 면세점 사업자로 낙점됐다. 부산항만공사가 후보업체 2곳을 선정하면 관세청이 1곳을 최종 낙찰해 면세점 특허권을 주는 방식인데 앞선 후보업체 선정 과정에서 부산항만공사가 부산
김형준 기자   2017-07-04
[취재수첩] 부채 1위 도시 부산…제대로 된 보수 보여달라
한국의 정당정치에 대해 여전히 지역색으로 분류하기도 하지만 최근에 들어서는 진보와 보수, 좌파와 우파로 나눠서 설명한다. 보수는 반공주의, 재벌 중심 시장경제 인정, 강력한 대통령의 권주의 통치 체제 등을, 진보는 남한과 북한의 화해, 복지 확대, 민
장청희 기자   2017-07-0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라인
라인
라인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